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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셰필드한인교회</title>
		<link>https://sheffieldkoreanchurch.org</link>
		<description>Sheffield Korean Church</description>
		
				<item>
			<title><![CDATA[Re:잠언 28:1-28]]></title>
			<link><![CDATA[https://sheffieldkoreanchurch.org/wps/?kboard_content_redirect=6232]]></link>
			<description><![CDATA[<b>*본문 요약</b><span style="font-weight:400;">;악인은 쫓아오는 자가 없어도 도망하나 의인은 사자 같이 담대하다. 율법을 버린 자는 악인을 칭찬하나 율법을 지키는 자는 악인을 대적한다. 악인은 정의를 깨닫지 못하나 여호와를 찾는 자는 모든 것을 깨닫는다. 가난하여도 성실하게 행하는 자는 부유하면서 굽게 행하는 자보다 낫다. 중한 변리로 자기 재산을 늘이는 것은 가난한 사람을 불쌍히 여기는 자를 위해 그 재산을 저축하는 것이다. 사람이 귀를 돌려 율법을 듣지 아니하면 그의 기도도 가증하다. 부자는 자기를 지혜롭게 여기나 가난해도 명철한 자는 자기를 살펴 아느니라. 자기의 죄를 숨기는 자는 형통하지 못하나 죄를 자복하고 버리는 자는 불쌍히 여김을 받고,  항상 경외하는 자는 복되거니와 마음을 완악하게 하는 자는 재앙에 빠지고, 탐욕을 미워하는 자는 장수하리라. 속히 부하고자 하는 자는 형벌을 면하지 못하나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풍족하게 되느니라. 자기의 마음을 믿는 자는 미련한 자요 가난한 자를 구제하는 자는 궁핍하지 아니하려니와 못 본 체하는 자에게는 저주가 크리라.</span>

<b>*붙잡은 말씀</b><span style="font-weight:400;">;9 사람이 귀를 돌려 율법을 듣지 아니하면 그의 기도도 가증하니라 25 욕심이 많은 자는 다툼을 일으키나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풍족하게 되느니라</span>

<b>*느낌과 묵상</b><span style="font-weight:400;">;1악이 재앙이고 불안이며, 의가 평안이다. 5거룩하시고 의로우신 하나님이시기에 6하나님의 판단. 8하나님께서 악인의 재산을 의인이 쓰게 하신다. 9하나님의 뜻을 알수있는 말씀을 멀리하는 기도는 결국 하나님께 자기뜻을 주장하는 것. 교만과 무지. 10정직한 자를 보호하시는 하나님. 11세상의 풍요가 우리의 영적눈을 멀게 할 수도 있다. 20그래서 방법을 가리지 않고 부를 쌓으려 하는 것은 하나님으로부터 형벌을 받게 된다. 26가장 변하기 쉬운 것이 사람의 마음이라는 것을 모르는 것이 가장 큰 패망의 원인.</span>

<b>*적용과 결단</b><span style="font-weight:400;">;세상의 부요함을 얻고자 급하기 보다 말씀을 구하므로 하나님의 의에 합당하게 살아서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영원한 부요함을 누리는 하루를 살자.  </span>

<b>*기도</b><span style="font-weight:400;">; 하나님오늘도 주님만이 진정으로 나를 부요케 하실 수 있는 분이심을 고백합니다. 말씀으로 주님의 영원한 부요함을 누리게 하여 주시옵소서.</span>]]></description>
			<author><![CDATA[이보경]]></author>
			<pubDate>Thu, 27 Aug 2026 07:18:5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heffieldkoreanchurch.org/wps/?kboard_redirect=3"><![CDATA[말씀묵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잠언 28:1-28]]></title>
			<link><![CDATA[https://sheffieldkoreanchurch.org/wps/?kboard_content_redirect=6231]]></link>
			<description><![CDATA[2026년 8월 27일 (목, 2687)
잠언 28:1-28

쫓아오는 자가 없어도 도망치는 악인과 사자처럼 담대한 의인을 대조한다. 율법을 지키는 삶이 참된 용기와 분별력의 원천이다. 가난한 자를 학대하거나 높은 이자로 재산을 늘리는 불의를 경고하고, 죄를 숨기지 않고 자복하는 자가 누리는 긍휼을 강조한다. 나아가 자기의 마음을 믿는 미련함을 버리고 항상 경외함으로 행하는 자가 복을 얻는다.

나라에 죄가 있으면 주권자가 자주 바뀌지만, 명철과 지식이 있는 사람으로 말미암아 그 사회가 견고하게 유지된다. 율법을 버린 자는 악인을 칭찬하나 율법을 지키는 자는 악인을 대적하며, 사람이 귀를 돌려 율법을 듣지 아니하면 그의 기도조차 가증한 것이 된다. 자기의 죄를 숨기는 자는 형통하지 못하지만, 죄를 자복하고 버리는 자는 하나님의 불쌍히 여김을 받는다. 마음이 완악한 자는 재앙에 빠지게 되나, 항상 여호와를 경외하고 가난한 자를 구제하는 자는 궁핍하지 않고 참된 번영과 구원을 누리게 된다.

28:13 자기의 죄를 숨기는 자는 형통하지 못하나 죄를 자복하고 버리는 자는 불쌍히 여김을 얻으리라

우리는 때로 자신의 허물과 탐욕을 숨긴 채 외적인 번영과 안락만을 추구하며 스스로를 속이기 쉽다. 그러나 참된 영적 담대함과 평안은 내 지혜나 물질이 아니라, 말씀 앞에 죄를 정직하게 자복하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중심에서 비롯된다. 내 이익을 위해 약한 자를 외면하거나 불의한 타협을 정당화하고 있지 않은지 삶의 태도를 점검해야 한다. 내 생각과 마음을 과신하지 않고 날마다 주님의 긍휼을 구하며 말씀의 법을 따르는 결단이 필요하다. 오늘도 죄를 멀리하고 주님을 신뢰함으로, 사자처럼 담대하고 정직한 의인의 길을 걸어가자.

하나님! 제 안의 은밀한 죄와 연약함을 감추지 않고 주님 앞에 정직하게 털어놓아 긍휼을 얻게 하소서. 제 지혜와 마음을 의지하는 교만을 버리고, 오직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사자 같은 영적 담대함을 누리게 하소서. 가난한 이웃을 돌아보는 넉넉한 손길과 말씀에 순종하는 거룩한 삶으로 오늘 하루를 살아가게 하옵소서. 아멘.]]></description>
			<author><![CDATA[박상도목사]]></author>
			<pubDate>Thu, 27 Aug 2026 06:41:5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heffieldkoreanchurch.org/wps/?kboard_redirect=3"><![CDATA[말씀묵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Re:잠언 27:1-27]]></title>
			<link><![CDATA[https://sheffieldkoreanchurch.org/wps/?kboard_content_redirect=6230]]></link>
			<description><![CDATA[<b>*본문 요약</b><span style="font-weight:400;">;너는 내일 일을 자랑하지 말라 하루 동안에 무슨 일이 일어날는지 네가 알 수 없음이니라. 타인이 너를 칭찬하게 하고 네 입으로는 하지 말라. 드러내며 꾸짖는 것이 숨은 사랑보다낫고, 기름과 향이 사람의 마음을 즐겁게 하듯, 친구의 충성된 권고가 이처럼 아름답다. 네 친구와 네 아비의 친구를 버리지 말며 네 환난 날에 형제보다, 가까운 이웃이 낫다. 다투기 좋아하는 여자는 비 오는 날에 이어 떨어지는 물방울과  제어하기가 어려운 바람 같고 손으로 기름을 잡는 것 같다. 철이 철을 날카롭게 하는 것 같이 사람이 그의 친구의 얼굴을 빛나게 하고 사람의 마음도 서로 비치느니라 사람의 눈은 만족함이 없고, 칭찬으로 사람을 단련한다 네 양 떼의 형편을 부지런히 살피며 네 마음을 두라  재물과 면류관이 영원하지 못하니, 새로 거둔 꼴로 너와 네 집을 위한 음식을 삼으라</span>

<b>*붙잡은 말씀</b><span style="font-weight:400;">;1 너는 내일 일을 자랑하지 말라 하루 동안에 무슨 일이 일어날는지 네가 알 수 없음이니라 25 풀을 벤 후에는 새로 움이 돋나니 산에서 꼴을 거둘 것이니라</span>

<b>*느낌과 묵상</b><span style="font-weight:400;">;1맞습니다 하나님, 늘 기억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5그러나 사랑을 느낄수 있는 방법으로 17좋은 친구일수록 서로 하나님의 영광을 반사하는 선한 영향을 끼친다.23주어진 기업,가정을 24 성공이 영원하지 않다는 것을 기억하며 25매일 새로 거둔 꼴로 27나의 자리를 성실하게 감당해야 겠다.</span>

<b>*적용과 결단</b><span style="font-weight:400;">;오늘의 평안과 성공이 당연하게 이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기억하고, 감사와 겸손으로 주어진 기업과 가정을 성실하게 돌보며 살자.  </span>

<b>*기도</b><span style="font-weight:400;">; 날마다 성실하게 무궁한 인자와 긍휼을 베푸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그 하나님 앞에서 주신 기업과 가정을 오늘도 성실하게 감사와 겸손으로 일구며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span>]]></description>
			<author><![CDATA[이보경]]></author>
			<pubDate>Wed, 26 Aug 2026 08:40:1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heffieldkoreanchurch.org/wps/?kboard_redirect=3"><![CDATA[말씀묵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잠언 27:1-27]]></title>
			<link><![CDATA[https://sheffieldkoreanchurch.org/wps/?kboard_content_redirect=6229]]></link>
			<description><![CDATA[2026년 8월 26일 (수, 2686)
잠언 27:1-27

내일 일을 자랑하지 않는 겸손한 태도와 진실한 관계는 소중하며, 이웃과의 우정과 충고는 가치가 있다. 스스로를 칭찬하지 않고 타인의 인정에 맡기는 절제는 소중하며, 질투와 분노가 지닌 파괴적인 힘을 경계해야 한다. 나아가 양 떼와 소 떼를 부지런히 살피는 목자의 성실함을 통해, 일상의 책임과 삶의 터전을 충성스럽게 가꾸는 지혜를 가져야 한다.

사랑에서 비롯된 진실한 책망은 숨은 사랑이나 원수의 거짓된 입맞춤보다 훨씬 유익하며, 쇠가 쇠를 날카롭게 하듯 사람의 얼굴을 빛나게 하는 참된 벗의 존재는 영혼의 큰 자산이다. 무화과나무를 지키는 자가 그 열매를 먹듯 자기 주인을 섬기는 자는 영화를 얻고, 물에 비친 얼굴처럼 사람의 마음도 서로를 비추어 낸다. 영원하지 않은 세상의 재물과 면류관에 안주하지 말고 양 떼의 형편을 부지런히 살피며 소 떼에게 마음을 두라는 권면은,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삶의 자리에서 성실함으로 일상을 돌보는 것이 참된 청지기의 자세임을 보여준다.

27:17 철이 철을 날카롭게 하는 것 같이 사람이 그의 친구의 얼굴을 빛나게 하느니라

우리는 때로 불확실한 미래를 내 힘으로 통제하려 하거나, 스스로를 드러내고 과시하려는 교만의 유혹에 빠지곤 한다. 성도는 내일의 주권이 오직 하나님께 있음을 인정하고, 진실한 조언과 훈계를 달게 받으며 영적 성숙을 이루어가는 자이다. 내게 맡겨진 일터와 가족, 공동체의 형편을 세심하게 돌보지 않은 채 허황된 번영만을 좇고 있지 않은지 돌아보아야 한다. 오늘도 스스로를 높이는 자랑을 멈추고, 맡겨주신 삶의 자리에서 성실과 사랑으로 이웃의 얼굴을 빛나게 하자.

하나님! 내일 일을 자랑하지 않고 오직 주님의 주권 앞에 겸손히 엎드리는 믿음을 주소서. 제 영혼을 다듬어 주는 믿음의 동역자들을 귀히 여기게 하시고, 참된 권면을 달게 받는 지혜를 허락하소서. 주께서 맡겨주신 일상과 양 떼의 형편을 부지런히 살피며, 성실과 충성으로 오늘 하루를 살아가게 하옵소서. 아멘.]]></description>
			<author><![CDATA[박상도목사]]></author>
			<pubDate>Wed, 26 Aug 2026 07:47:4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heffieldkoreanchurch.org/wps/?kboard_redirect=3"><![CDATA[말씀묵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Re:잠언 26:13-28]]></title>
			<link><![CDATA[https://sheffieldkoreanchurch.org/wps/?kboard_content_redirect=6228]]></link>
			<description><![CDATA[본문 요약;게으른 자는 여러가지 핑계로 침상에서 떠나지 않고, 자기를 지혜롭게 여긴다.자기와 상관 없는 다툼을 간섭하는 자는 개의 귀를 잡는 자와 같고, 말쟁이가 없어지면 다툼이 그치고, 남의 말을 하는 것은 별식과 같아서 뱃속 깊은 데로 내려간다. 입술의 말이 좋을지라도 믿지 말 것은 그 마음에 일곱 가지 가증한 것이 있음이니라. 미움을 감출지라도 그의 악이 회중 앞에 드러나고, 그 악이 다시 자기에게로 돌아갈 것이다.

*붙잡은 말씀;26 속임으로 그 미움을 감출지라도 그의 악이 회중 앞에 드러나리라

*느낌과 묵상;.13게으름에 핑계가 있고, 결국 그 습관은 16자신의 영적눈을 멀게 할 것이다.17 다툼을 피하자, 22다른 사람을 비방하는 말은 농담으로도 하지 말자. 24정직한 마음으로 정직한 말을

*적용과 결단;오늘도 성령님을 의지하여 게으름과 다툼, 비방, 거짓말을 경계하고, 말씀의 은혜와 능력을 따라 은혜아래 나를 놓는 하루를 살자. 말씀암송

*기도;불의한 나를 자기의 피로 의인만드신 그 은혜를 따라 게으름과 다툼, 비방, 거짓말을 피하고 오직 말씀으로 제 마음을 채워 그 말씀이 제 입술을 의롭게 만들도록 이끌어 주시옵소서.]]></description>
			<author><![CDATA[이보경]]></author>
			<pubDate>Tue, 25 Aug 2026 08:58:3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heffieldkoreanchurch.org/wps/?kboard_redirect=3"><![CDATA[말씀묵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잠언 26:13-28]]></title>
			<link><![CDATA[https://sheffieldkoreanchurch.org/wps/?kboard_content_redirect=6227]]></link>
			<description><![CDATA[2026년 8월 25일 (화, 2685)
잠언 26:13-28

솔로몬은 게으른 자의 터무니없는 핑계와 남의 말하기를 좋아하는 자의 파괴적인 언어생활을 지적한다. 그는 다툼에 함부로 끼어드는 어리석음과 이웃을 속인 뒤 장난이라 둘러대는 무책임함을 경계하며, 마음속에 악독을 품은 채 입술로만 아첨하는 위선에 대해 말한다. 나아가 악한 혀와 거짓된 입술은 결국 자신이 판 함정에 스스로 빠지는 파멸을 낳는다고 말한다.

자기와 상관없는 다툼에 참견하는 것은 지나가는 개의 귀를 잡는 것처럼 위험하며, 이웃을 속이고도 '장난삼아 하였다'고 변명하는 태도는 치명적인 불화살을 던지는 광인과 다를 바 없다. 나무가 다하면 불이 꺼지듯이 말쟁이가 사라질 때 비로소 공동체의 다툼이 쉬게 되는데, 남의 말은 뱃속 깊은 데로 내려가는 별식 같아서 듣는 이와 말하는 이의 영혼을 깊이 오염시킨다. 악한 마음을 감춘 채 부드러운 말을 쏟아내는 것은 겉만 은으로 입힌 질그릇에 불과하며, 함정을 파는 자는 도리어 자기가 판 구덩이에 빠지고 돌을 굴리는 자는 그 돌에 치이게 된다는 공의로운 심판의 법칙을 보여준다.

26:20 나무가 다하면 불이 꺼지고 말쟁이가 없어지면 다툼이 쉬느니라

우리는 때로 영적, 육체적 나태함에 빠져 핑계를 대거나, 남의 험담과 은밀한 비난을 가벼운 이야기거리로 삼아 공동체의 평화를 무너뜨리곤 한다. 내 입술이 다툼의 불길을 지피는 땔나무인지, 아니면 분열을 잠재우고 생명을 살리는 온유한 언어인지 깊이 돌아보아야 한다. 위선적인 말과 속임수로 이웃을 속이려는 마음을 버리고 하나님 앞에서 정직함을 지켜내는 결단과 행동이 필요하다. 오늘도 불필요한 다툼과 악한 험담의 불씨를 끄고, 진실하고 덕스러운 말로 화평을 세워가자.

하나님! 제 마음에 도사린 나태함과 헛된 핑계를 버리게 하시고, 맡겨진 일에 부지런히 순종하게 하소서. 이웃을 헐뜯는 말과 위선적인 아첨을 제 입술에서 제하여 주시고, 다툼을 그치게 하는 화평의 도구로 삼아 주소서. 속임과 악독을 버리고 오직 진실함으로 주님과 이웃을 섬기며 살아가게 하옵소서. 아멘.]]></description>
			<author><![CDATA[박상도목사]]></author>
			<pubDate>Tue, 25 Aug 2026 06:35:3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heffieldkoreanchurch.org/wps/?kboard_redirect=3"><![CDATA[말씀묵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Re:잠언 26:1-12]]></title>
			<link><![CDATA[https://sheffieldkoreanchurch.org/wps/?kboard_content_redirect=6226]]></link>
			<description><![CDATA[<b>*본문 요약</b><span style="font-weight:400;">;미련한 자에게는 영예가 적당하지 아니하고, 까닭 없는 저주는 이루어지지 아니하며, 미련한 자의 어리석은 것을 따라 대답하면 너도 그와 같아진다.미련한 자 편에 소식을 전하지 말라. 개가 그 토한 것을 도로 먹는 것 같이 미련한 자는 그 미련한 것을 거듭 행한다. 스스로 지혜롭게 여기는 자보다 미련한 자에게 오히려 희망이 있다.</span>

<b>*붙잡은 말씀</b><span style="font-weight:400;">;12 네가 스스로 지혜롭게 여기는 자를 보느냐 그보다 미련한 자에게 오히려 희망이 있느니라</span>

<b>*느낌과 묵상</b><span style="font-weight:400;">;3 자기의 연약함을 인지하지 못하는 것이 가장 큰 어리석음 5그래서 교만이 어리석음이 된다.12그 교만은 절망에 이르게 될 것이다. </span>

<b>*적용과 결단</b><span style="font-weight:400;">;오늘도 나의 어리석음과 연약함을 인지하고, 전지하신 하나님께 나아가  그 말씀의 빛으로 하늘의 지혜를 따라 살기를 힘쓰자.</span>

<b>*기도</b><span style="font-weight:400;">;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오늘도 저 자신에 대한 교만함을 경계하며 하나님의 말씀만을 겸손히 받들며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span>]]></description>
			<author><![CDATA[이보경]]></author>
			<pubDate>Mon, 24 Aug 2026 08:34:1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heffieldkoreanchurch.org/wps/?kboard_redirect=3"><![CDATA[말씀묵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잠언 26:1-12]]></title>
			<link><![CDATA[https://sheffieldkoreanchurch.org/wps/?kboard_content_redirect=6225]]></link>
			<description><![CDATA[2026년 8월 24일 (월, 2684)
잠언 26:1-12

솔로몬은 미련한 자에게 영예를 주는 것이 계절에 맞지 않는 자연 현상처럼 부적절하다고 경고하며, 미련함과 교만이 가져오는 위험성을 말한다. 그는 미련한 자를 상대할 때 빠지기 쉬운 함정을 분별하는 지혜와, 그들에게 일을 맡기는 것이 헛되다고 한다. 나아가 스스로를 지혜롭게 여기는 자야말로 미련한 자보다 더 소망이 없음을 말하며 겸손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미련한 자의 어리석은 말에 똑같이 어리석게 대답하면 그와 같아질 위험이 있고, 반대로 그의 어리석음을 방치하면 스스로 지혜롭다고 여길 수 있기에 지혜로운 분별력과 대응이 요구된다. 미련한 자의 손에 기별을 보내는 것은 자기의 발을 베어버리거나 해를 받는 것과 같으며, 다리 저는 사람의 다리가 힘없이 매달린 것처럼 미련한 자의 입에서 나오는 잠언은 무익하다. 개가 그 토한 것을 도로 먹는 것처럼 미련한 자는 자신의 미련함을 거듭 반복하는 죄의 습성을 보인다. 무엇보다 스스로 지혜롭게 여기는 자는 미련한 자보다 더 구제하기 어렵다.

26:12 네가 스스로 지혜롭게 여기는 자를 보느냐 그보다 미련한 자에게 오히려 희망이 있느니라

우리는 때로 내 경험과 지식을 과신하며 스스로 지혜롭다고 착각하는 교만의 덫에 걸려 넘어지기 쉽다. 죄와 실수를 반복하면서도 합리화하거나, 분별없이 세상의 헛된 영예를 탐하고 있지 않은지 마음의 중심을 돌아보아야 한다. 참된 지혜는 내 한계를 인정하고 오직 하나님의 말씀 앞에 겸손히 엎드리는 태도에서 시작된다. 나를 스스로 높이려는 교만을 내려놓고 매 순간 주님의 지혜를 구하는 겸손함이 필요하다. 오늘도 내 생각을 앞세우지 않고, 주님의 인도하심 앞에 겸손히 순종하며 지혜로운 걸음을 걷자.

하나님! 제 안에 자리 잡은 교만을 깨뜨려 주시고, 스스로 지혜롭다 여기는 어리석음에서 벗어나게 하소서. 미련한 자처럼 죄와 허물을 반복하지 않도록 생각을 지켜주시고, 영적 분별력을 더하여 주소서. 오직 주님의 말씀만을 겸손히 청종하며, 참된 지혜자의 길을 걷게 하옵소서. 아멘.]]></description>
			<author><![CDATA[박상도목사]]></author>
			<pubDate>Mon, 24 Aug 2026 08:13:0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heffieldkoreanchurch.org/wps/?kboard_redirect=3"><![CDATA[말씀묵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6년 08월 23일 주보]]></title>
			<link><![CDATA[https://sheffieldkoreanchurch.org/wps/?kboard_content_redirect=6224]]></link>
			<description><![CDATA[<img class="alignnone size-medium wp-image-14943" src="https://sheffieldkoreanchurch.org/wps/wp-content/uploads/2026/08/%EC%A3%BC%EB%B3%B4260823001-1024x724.jpg" alt="" width="1024" height="724" /> <img class="alignnone size-medium wp-image-14944" src="https://sheffieldkoreanchurch.org/wps/wp-content/uploads/2026/08/%EC%A3%BC%EB%B3%B4260823002-1024x724.jpg" alt="" width="1024" height="724" /> <a href="https://sheffieldkoreanchurch.org/wps/wp-content/uploads/2026/08/20260823.pptx">20260823</a>]]></description>
			<author><![CDATA[박상도목사]]></author>
			<pubDate>Sat, 22 Aug 2026 19:35:3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heffieldkoreanchurch.org/wps/?kboard_redirect=6"><![CDATA[주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Re:잠언 25:15-28]]></title>
			<link><![CDATA[https://sheffieldkoreanchurch.org/wps/?kboard_content_redirect=6223]]></link>
			<description><![CDATA[본문 요약; 오래 참으면 관원도 설득할 수 있나니 부드러운 혀는 뼈를 꺾는다. 이웃집을 자주 방문하면 그가 너를 싫어하리라. 원수가 배고파하거든 먹이고 목말라하거든 마시게 하라. 그리 하면 여호와께서 네게 갚아 주시리라. 다투는 여인과 함께 큰 집에서 사는 것보다 움막에서 혼자 사는 것이 낫다. 먼 땅에서 오는 좋은 기별은 목마른 사람에게 냉수와 같다. 의인이 악인 앞에 굴복하는 것은 물이 오염되는 것과 같다. 자기의 영예를 구하는 것이 헛되고, 자기의 마음을 제어하지 아니하는 자는 무너지고 벽이 없는 성과 같다.

*붙잡은 말씀;28 자기의 마음을 제어하지 아니하는 자는 성읍이 무너지고 성벽이 없는 것과 같으니라

*느낌과 묵상;15인내와 온유함의 강력. 16만족과 욕심의 경계를 잘 정하게 해주세요..28마음과 영혼을 성실하게 관리하지 않으면, 성취하기 어렵고, 작은 위협에도 절망에 이르게 된다..

*적용과 결단;이것들 모두 나 혼자서는 얻기도 관리하기도 힘든 것들이니, 오늘도 내 안에 계시는 성령님의 지도를 구하여 인내하며, 온유하며, 욕심을 절제하고, 내 생각과 마음을 주님의 말씀으로 채우는 하루를 살자..

*기도;주님, 아무것도 아닌 일에도 쉽게 화를 터뜨리며, 욕심에 붙잡혀 불만족하고, 불안한 때가 있습니다. 그럴때마다, 더 빨리 주님께로 달려가 세상은 줄 수 없는  만족과 평안을 누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오직 나 위하여 십자가에 오르신 주님만을 으뜸으로 섬기며 그 만족과 평안의 통치아래 머물게 하여 주시옵소서.]]></description>
			<author><![CDATA[이보경]]></author>
			<pubDate>Sat, 22 Aug 2026 09:01:4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heffieldkoreanchurch.org/wps/?kboard_redirect=3"><![CDATA[말씀묵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잠언 25:15-28]]></title>
			<link><![CDATA[https://sheffieldkoreanchurch.org/wps/?kboard_content_redirect=6222]]></link>
			<description><![CDATA[2026년 8월 22일 (토, 2683)
잠언 25:15-28

솔로몬은 오래 참는 온유함과 절제된 태도가 완고한 마음을 녹이고 관계를 지키는 지혜라고 말한다. 그는 꿀이나 이웃과의 교제조차 지나침을 경계해야 하며, 거짓 증언과 원수를 대하는 방식에서 드러나는 영적 품격을 교훈한다. 나아가 자기의 마음을 제어하지 못하는 자는 성벽이 무너진 성읍과 같이 무방비 상태에 놓이게 됨을 경고한다.

좋은 것이라 할지라도 절제 없이 과하게 탐하면 토하게 되듯, 이웃의 집을 방문하는 일에서도 적절한 거리와 배려가 관계의 화평을 보존한다. 마음이 상한 자 앞에서 분별없이 노래하는 것은 겨울에 옷을 벗기거나 상처에 식초를 붓는 것과 같은 무자비한 행동이다. 반면에 원수가 주릴 때 먹이고 목말라할 때 마시우게 하는 사랑은 숯불을 그의 머리에 올려놓는 것과 같아서, 악을 선으로 이기고 마침내 여호와께서 상을 주시는 거룩한 길로 이끈다. 자기의 마음을 다스리지 못하는 사람은 성읍이 허물어지고 성벽이 없는 것과 같아 외부의 공격과 죄의 유혹에 속수무책으로 무너질 수밖에 없다.

25:28 자기의 마음을 제어하지 아니하는 자는 성읍이 무너지고 성벽이 없는 것과 같으니라

우리는 때로 감정과 혈기를 다스리지 못해 쌓아 올린 관계와 삶의 터전을 스스로 무너뜨리곤 한다. 아무리 선하고 좋은 의도라도 절제와 상대방을 향한 세밀한 배려가 빠지면 도리어 상처와 독이 될 수 있음을 기억해야 한다. 원수를 향한 복수심을 내려놓고 선으로 악을 이기는 넉넉한 긍휼을 품을 때, 하나님께서 친히 우리의 억울함을 갚아 주신다. 내 마음의 성벽을 거룩한 절제와 말씀으로 견고히 파수하는 지혜가 절실하다. 오늘도 성령의 도우심으로 마음을 온유하게 다스리며, 이웃을 향해 사랑과 배려의 손길을 내밀자.

하나님! 제 안의 조급한 혈기와 감정을 다스려 주셔서 성벽과 같이 무너지지 않는 견고한 마음을 갖게 하소서. 모든 일에 지나침을 경계하고 절제하기를 소망하며, 상처받은 이웃의 아픔을 보듬는 온유한 성품으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원수조차 선대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본받아, 오늘도 선으로 악을 이기는 거룩한 승리를 맛보게 하옵소서. 아멘.]]></description>
			<author><![CDATA[박상도목사]]></author>
			<pubDate>Sat, 22 Aug 2026 06:30:1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heffieldkoreanchurch.org/wps/?kboard_redirect=3"><![CDATA[말씀묵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Re:잠언 25:1-14]]></title>
			<link><![CDATA[https://sheffieldkoreanchurch.org/wps/?kboard_content_redirect=6221]]></link>
			<description><![CDATA[<b>*본문 요약</b><span style="font-weight:400;">;은에서 찌꺼기를 제거하면 쓸 만한 그릇이 나오듯이 왕 앞에서 악한 자를 제하면 그의 왕위가 의로 말미암아 견고히 서리라. 왕 앞에서 스스로 높은 체하지 말고, 낮은 곳에서 높이 올리움을 받기를 기다리라. 서둘러 나가서 다투지 말고 남의 은밀한 일은 누설하지 말라. 경우에 합당한 말은 아로새긴 은 쟁반에 금 사과니라. 슬기로운 자의 책망은 청종하는 귀에 빛나는 보배니라. 충성된 사자는 그를 보낸 이에게 마치 추수하는 날에 얼음 냉수 같아서 능히 그 주인의 마음을 시원하게 한다. </span>

<b>*붙잡은 말씀</b><span style="font-weight:400;">;13 충성된 사자는 그를 보낸 이에게 마치 추수하는 날에 얼음 냉수 같아서 능히 그 주인의 마음을 시원하게 하느니라</span>

<b>*느낌과 묵상</b><span style="font-weight:400;">;7겸손이 고귀한 자리로 인도한다.8급하게 말하지 말고, 남의 비밀을 누설하지 않는 것이 10나를 존귀케 하고, 11경우에 합당한 말들은 내 말의 가치를 높인다.13주인의 마음을 시원케 하는 종은 충성된 자.. </span>

<b>*적용과 결단</b><span style="font-weight:400;">;오늘도 하나님 앞에서, 사람들 앞에서  낮은 자리에 거하고, 급한 말과 남의 약점을 발설하지 않도록 주의하며 경우에 합당한 말들이 내 입에서 나가도록 기도하며, 맡겨진 소명을 잘 감당하여 하나님의 마음을 시원케 하는 종의 삶을 살자. </span>

<b>*기도</b><span style="font-weight:400;">;주님, 주님을 따라 나를 낮추어 행하게 하시고, 성령님의 지도하심으로 제 입술이 보배처럼 가치있는 언어들을 말하게 하여 주셔서, 오늘도 하나님의 마음을 시원케 해드리는 하루를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span>]]></description>
			<author><![CDATA[이보경]]></author>
			<pubDate>Fri, 21 Aug 2026 06:59:4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heffieldkoreanchurch.org/wps/?kboard_redirect=3"><![CDATA[말씀묵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잠언 25:1-14]]></title>
			<link><![CDATA[https://sheffieldkoreanchurch.org/wps/?kboard_content_redirect=6220]]></link>
			<description><![CDATA[2026년 8월 21일 (금, 2682)
잠언 25:1-14

솔로몬은 하나님의 오묘한 섭리와 통치자의 분별력을 대조하며, 지도자 앞에서 취해야 할 겸손과 지혜의 태도를 교훈한다. 그는 은에서 찌꺼기를 제하여 귀한 그릇을 만들듯 악을 제하는 공의로운 분별을 강조한다. 나아가 이웃과의 다툼에서 비밀을 지키는 절제와 적절한 언어의 아름다움이 영혼을 윤택하게 함을 설명한다.

은에서 불순물을 걸러내야 장색의 쓸 만한 그릇이 나오듯, 왕 앞에서 악한 자를 제할 때 비로소 그 나라의 왕위가 공의 위에 견고히 세워진다. 성도는 높은 자리나 스스로를 높이는 교만을 버리고 겸손히 자리를 지켜야 하며, 이웃과 다툴 때에도 경솔하게 송사하거나 타인의 은밀한 일을 누설하지 않는 절제를 발휘해야 한다. 경우에 합당한 말은 은쟁반에 놓인 금사과와 같고, 슬기로운 자의 책망은 청종하는 귀에 금고리와 같으며, 충성된 사자는 무더운 추수 때에 주인의 마음을 시원하게 하는 얼음냉수와 같다.

25:11 경우에 합당한 말은 아로새긴 은 쟁반에 금 사과니라

우리는 때때로 스스로를 높이고자 조급하게 행동하거나, 통제되지 않는 감정과 말로 다툼을 일으켜 이웃에게 상처를 주기 쉽다. 진정한 영향력은 자신을 과시하는 교만이 아니라, 때에 맞는 합당한 말과 겸손한 태도에서 흘러나온다. 내 입술의 말이 공동체를 시원하게 하는 생수인지, 아니면 비를 내리지 않는 헛된 구름과 바람 같은 거짓 자랑인지 돌아보아야 한다. 하나님 앞과 사람들 앞에서 교만을 내려놓고 정결함과 절제를 지켜내는 결단이 필요하다. 오늘도 은쟁반에 놓인 금사과처럼 덕을 세우는 지혜로운 언어를 선택하며, 주님의 마음을 시원하게 해 드리는 충성된 하루를 살아가자.

하나님! 제 마음에 도사린 교만과 찌꺼기를 제하여 주셔서, 주님이 쓰시기에 합당한 정결한 그릇이 되게 하소서. 경우에 꼭 맞는 지혜롭고 온유한 언어로 이웃을 살리고 화평을 이루게 하소서. 오늘도 맡겨주신 자리에서 신실함을 지켜, 무더운 추수 때의 얼음냉수처럼 주님의 마음을 시원하게 해 드리는 충성된 종으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아멘.]]></description>
			<author><![CDATA[박상도목사]]></author>
			<pubDate>Fri, 21 Aug 2026 06:46:5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heffieldkoreanchurch.org/wps/?kboard_redirect=3"><![CDATA[말씀묵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Re:잠언 24:23-34]]></title>
			<link><![CDATA[https://sheffieldkoreanchurch.org/wps/?kboard_content_redirect=6219]]></link>
			<description><![CDATA[<b>*본문 요약</b><span style="font-weight:400;">;악인에게 네가 옳다 하는 자는 백성에게 미움을 받으려니와, 그를 꾸짖는 자는 기쁨을 얻고, 또 좋은 복을 받으리라. 바른 말로 대답함은 입맞춤과 같고, 너는 까닭 없이 네 이웃을 쳐서 증인이 되지 말며 속이지 말라. 다른이가 너에게 행한 대로 그에게 갚겠다 말하지 말라 게으른 자에게는 빈궁과 곤핍이 급하게 이르리라</span>

<b>*붙잡은 말씀</b><span style="font-weight:400;">;33 네가 좀더 자자, 좀더 졸자, 손을 모으고 좀더 누워 있자 하니 34 네 빈궁이 강도 같이 오며 네 곤핍이 군사 같이 이르리라</span>

<b>*느낌과 묵상</b><span style="font-weight:400;">; 매일 조금씩 행한 게으름도 순식간에 재앙으로 닥치게 될 것이다.. </span>

<b>*적용과 결단</b><span style="font-weight:400;">; 하나님이 건강과 기쁨으로 채워주실 오늘도 주님께 받은 자리들을 성실하게 감당하자. </span>

<b>*기도</b><span style="font-weight:400;">; 오늘도 평안으로 열어주신 이 하루를 앞서가시는 하나님을 따라, 성실하게 살기원하오니, 하나님 앞에서 성실하게 살아갈 신실한 마음과 지혜와 능력을 베풀어주시옵소서.</span>]]></description>
			<author><![CDATA[이보경]]></author>
			<pubDate>Thu, 20 Aug 2026 07:00:1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heffieldkoreanchurch.org/wps/?kboard_redirect=3"><![CDATA[말씀묵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잠언 24:23-34]]></title>
			<link><![CDATA[https://sheffieldkoreanchurch.org/wps/?kboard_content_redirect=6218]]></link>
			<description><![CDATA[2026년 8월 20일 (목, 2681)
잠언 24:23-34

솔로몬은 재판에서의 공정함과 바른말을 건네는 입술의 소중함을 교훈하며, 일상의 일과 영적 삶의 우선순위를 바르게 정립하라고 한다. 그는 까닭 없이 이웃을 해치거나 원수를 직접 갚으려는 보복의 유혹을 경계한다. 나아가 게으른 자의 황폐해진 밭을 바라보며 나태함이 가져오는 영적·육체적 파멸을 경고한다.

악인을 향해 '네가 옳다'고 아첨하는 자는 백성에게 저주를 받지만, 악을 견책하는 자는 기쁨과 좋은 복을 누리며 바른말로 대답하는 입술은 마치 입맞춤과 같은 아름다운 감동을 준다. 또한 밖에서 네 일을 다스리며 밭에서 준비한 후에야 자기의 집을 세우라는 권면은 삶의 기초와 우선순위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려준다. 까닭 없이 이웃을 치는 거짓 증언과 원수를 그대로 갚겠다는 인간적 보복심은 하나님의 공의를 침범하는 악한 행동이다. 지혜자가 지나치며 본 게으른 자의 포도원은 가시덤불과 거친 풀로 덮여 무너진 돌담처럼 황폐해져 있었는데, 이는 잠시 졸고 손을 모으는 안일함이 강도처럼 덮치는 빈궁과 군사처럼 다가오는 곤핍을 자초한다는 교훈을 전달한다.

24:26 적당한 말로 대답함은 입맞춤과 같으니라

우리는 때로 눈앞의 인간관계나 현실적인 이익 때문에 불의와 타협하거나, 게으름과 영적 나태함에 빠져 삶의 경작지를 황폐하게 내버려 두기 쉽다. 내 입술이 공의와 진리를 정직하게 전하는 거룩한 도구인지, 아니면 이웃을 비방하고 내 유익을 꾀하는 도구인지 깊이 돌아보아야 한다. 안일함의 유혹을 끊어내고 하나님께서 맡기신 일상의 일과 사명을 성실하게 감당하는 태도가 필요하다. 오늘도 정직한 말로 화평과 진리를 세우며, 나태함을 벗어던지고 성실함으로 삶의 터전을 세워가자.

하나님! 제 눈과 마음이 불의와 타협하지 않게 하시고, 오직 공의와 정직한 말로 이웃을 살리게 하소서. 게으름과 나태함으로 영혼의 울타리를 무너뜨리지 않도록 늘 깨어 있는 성실함을 허락해 주소서. 사람의 뜻이 아닌 주님의 공의를 신뢰하며, 오늘도 맡겨주신 삶의 자리에서 진실하게 행하게 하옵소서. 아멘.]]></description>
			<author><![CDATA[박상도목사]]></author>
			<pubDate>Thu, 20 Aug 2026 06:33:2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heffieldkoreanchurch.org/wps/?kboard_redirect=3"><![CDATA[말씀묵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Re:잠언 24:1-22]]></title>
			<link><![CDATA[https://sheffieldkoreanchurch.org/wps/?kboard_content_redirect=6217]]></link>
			<description><![CDATA[<b>*본문 요약</b><span style="font-weight:400;">;너는 악인의 형통함을 부러워하지 말며 그와 함께 있으려고 하지도 말고, 지혜와 통찰력과 지식으로 집을 세우라. 지혜와 지식은 강힘을 더하나니 지략으로 승리의 싸움을 싸우라. 너는 사망으로 끌려가는 자를 구원하라 마음을 저울질 하시는 이가 각 사람의 행위대로 보응하시리라 지혜가 네 영혼에게 꿀과 같으니, 이것을 얻으면 미래와 소망이 있다. 의인은 일곱 번 넘어질지라도 다시 일어나려니와 악인은 재앙으로 말미암아 엎드러진다. 네 원수가 넘어질 때에 기뻐하지 말라 여호와의 진노를 그에게서 옮기실까 두려우니라. 너는 행악자들로 말미암아 분을 품지 말며 악인의 형통함을 부러워하지 말것은 행악자는 장래가 없겠고 악인의 등불은 꺼지리라 여호와와 왕을 경외하고 반역자와 더불어 사귀지 말지니, 그들의 재앙은 속히 임하리라.</span>

<b>*붙잡은 말씀</b><span style="font-weight:400;">;13 내 아들아 꿀을 먹으라 이것이 좋으니라 송이꿀을 먹으라 이것이 네 입에 다니라</span>

<span style="font-weight:400;">14 지혜가 네 영혼에게 이와 같은 줄을 알라 이것을 얻으면 정녕히 네 장래가 있겠고 네 소망이 끊어지지 아니하리라</span>

<b>*느낌과 묵상</b><span style="font-weight:400;">;1악으로부터 분리 3하나님의 지혜로 집을 세우며,채워야 집이 번성한다.11죽음으로 향하는 사람들을 적극적으로 구원해야 한다. 전도에 힘써야 할 이유 12각 사람의 마음을 아시는 이가 그들의 행위를 따라 보응하시리라.16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의인된 자들을 성령님께서 일으켜 주시므로.. 18나의 원수도 하나님께서 아끼시는 존재..</span>

<b>*적용과 결단</b><span style="font-weight:400;">;오늘도 말씀으로 내 마음과 생각을 채워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복된 길을 걷자. 원수의 멸망도 기뻐하지 말고, 원수의 형통함도 부러워하지 말며, 원수를 향해 분을 품지 않도록 힘써서 어찌하든지 악의 영향력에 휩싸이지 않도록 경계하자.나의 마음을 아시고, 나의 행위에 보응하실 하나님앞에서 말씀의 지혜를 따라 행하자.. </span>

<b>*기도</b><span style="font-weight:400;">;나를 죄와 사망과 사탄의 세력에서 구원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좇아 오늘도 죄로부터 나를 분리하고, 대신 감사로 제 마음을 채우며 주님의 말씀의 지혜를 좇아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span>]]></description>
			<author><![CDATA[이보경]]></author>
			<pubDate>Wed, 19 Aug 2026 07:22:0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heffieldkoreanchurch.org/wps/?kboard_redirect=3"><![CDATA[말씀묵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잠언 24:1-22]]></title>
			<link><![CDATA[https://sheffieldkoreanchurch.org/wps/?kboard_content_redirect=6216]]></link>
			<description><![CDATA[2026년 8월 19일 (수, 2680)
잠언 24:1-22

솔로몬은 악인의 형통을 부러워하거나 그와 함께하기를 탐하지 말라고 권면하며, 참된 집과 삶은 오직 지혜와 명철로 견고히 세워진다고 교훈한다. 그는 환난 날의 낙심을 경계하고 죽임 당하게 된 이웃을 건져내는 공의로운 책임을 강조하며, 마음을 저울질하시는 하나님의 심판을 말한다. 

지혜 있는 자는 강하고 지식 있는 자는 힘을 더하므로, 성도는 지략으로 싸우며 모사가 많아야 승리를 얻을 수 있다. 사람은 핑계를 대며 사망으로 끌려가는 자를 구원하지 않으려 할 수 있으나, 마음을 저울질하시고 영혼을 지키시는 하나님은 모든 중심과 행위를 감찰하시고 각 사람의 행위대로 갚으시는 분이다. 악인은 재앙을 만나면 완전히 엎드러지지만, 의인은 일곱 번 넘어질지라도 하나님의 붙드심으로 인해 다시 일어나는 은혜를 누린다. 그러므로 성도는 원수의 넘어짐조차 기뻐하지 않는 하나님의 긍휼을 품고, 악을 행하는 자들과 타협하지 않으며 오직 여호와를 경외하는 거룩한 길을 선택해야 한다.

24:16 대저 의인은 일곱 번 넘어질지라도 다시 일어나려니와 악인은 재앙으로 말미암아 엎드러지느니라

우리는 때로 세상의 불의한 형통을 부러워하거나, 고난과 실패 앞에서 쉽게 낙심하여 주저앉곤 한다. 그러나 성도의 능력은 넘어지지 않는 완벽함에 있는 것이 아니라, 넘어져도 다시 일으켜 세우시는 하나님의 신실한 은혜를 신뢰하는 데 있다. 주변의 억울하고 고통받는 이웃을 외면한 채 내 안위만을 핑계 삼지 않았는지 삶의 태도를 점검해야 한다. 내 영혼을 살피시는 주님의 시선 앞에서 악을 좇는 모든 유혹을 거절하자. 오늘도 나를 다시 일으키시는 여호와의 지혜와 능력을 힘입어, 세상과 타협하지 않고 담대하게 일어나 걸어가자.

하나님! 세상의 악한 번영을 부러워하지 않고, 오직 주님의 지혜로 제 삶과 가정을 견고히 세우게 하소서. 고난과 실패 속에서도, 일곱 번 넘어져도 다시 일으키시는 주님의 손을 의지하여 용기를 얻게 하소서. 고통당하는 이웃의 아픔을 외면하지 않게 하시고, 제 영혼을 감찰하시는 주님 앞에서 정직과 긍휼의 길을 걷게 하옵소서. 아멘.]]></description>
			<author><![CDATA[박상도목사]]></author>
			<pubDate>Wed, 19 Aug 2026 06:49:2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heffieldkoreanchurch.org/wps/?kboard_redirect=3"><![CDATA[말씀묵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Re:잠언 23:15-35]]></title>
			<link><![CDATA[https://sheffieldkoreanchurch.org/wps/?kboard_content_redirect=6215]]></link>
			<description><![CDATA[<b>*본문 요약</b><span style="font-weight:400;">; 네 마음이 지혜롭고 입술이 정직을 말하면 내가 즐겁고 유쾌하리라. 죄인의 형통을 부러워하지 말고 항상 여호와를 경외하면 네 장래가 밝아지고 내가 기대하는 것이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술꾼과 먹보는 가난해지고 잠꾸러기는 누더기를 입게 된다. 진리와 지혜와 훈계와 명철를 사되 팔지는 말라 네 부모를 기쁘게 하라. 재앙과 근심, 분쟁, 원망, 까닭 없는 상처가 술꾼에게 있다. 포도주는 보지도 말지니, 그것이 마침내 독사 같이 쏠 것이며 정신없이 행하다 다시 술을 찾게 될것이다.</span>

<b>*붙잡은 말씀</b><span style="font-weight:400;">;15 내 아들아 만일 네 마음이 지혜로우면 나 곧 내 마음이 즐겁겠고</span>

<b>*느낌과 묵상</b><span style="font-weight:400;">;15우리가 지혜롭고 정직할 때, 16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이 즐겁고 유쾌하시다. 17악인의 형통을 생각으로라도 부러워하지 말고 그런 생각을 여호와를 경외하는 마음으로 바꾸라.19마음을 지혜로 관리. 23모든 노력을 기울여서 지혜롭게 되기를 힘쓰라. 26지혜의 초청. 35술중독</span>

<b>*적용과 결단</b><span style="font-weight:400;">;술처럼, 하나님 대신 내 마음을 즐겁게 할 어떤 것에 탐닉하게 되면 마음을 괴로움은 사라지지 않고, 더 그것에 붙잡히게 될 것이다. 그러니, 마음을 하나님 아버지께로 집중하며 죄인의 흥왕과, 쾌락을 추구하는 마음, 게으름들을 경계하고 오직 지혜의 말씀으로 내 맘을 채우며 살자. </span>

<b>*기도</b><span style="font-weight:400;">;말씀으로 온 세계를 만드시고 경영하시는 하나님, 그 지혜와 능력을 말씀에서 얻게 하셔서, 오늘도 아버지 앞에서 정직하게 살며 하나님의 마음을 즐겁고 유쾌하게 하는 하루를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span>]]></description>
			<author><![CDATA[이보경]]></author>
			<pubDate>Tue, 18 Aug 2026 07:12:5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heffieldkoreanchurch.org/wps/?kboard_redirect=3"><![CDATA[말씀묵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잠언 23:15-35]]></title>
			<link><![CDATA[https://sheffieldkoreanchurch.org/wps/?kboard_content_redirect=6214]]></link>
			<description><![CDATA[2026년 8월 18일 (화, 2679)
잠언 23:15-35

솔로몬은 자녀를 향해 죄인의 형통을 부러워하지 말고 항상 여호와를 경외할 것을 권면한다. 그는 부모의 훈계에 순종하여 마음을 바른길로 인도하는 지혜가 참된 장래와 소망을 보장한다고 선언한다. 나아가 음주와 방탕, 음녀의 유혹이 가져오는 치명적인 영적 파멸을 경고하며 마음의 절제를 촉구한다.

세상의 악인들이 누리는 일시적 성공과 번영은 성도에게 유혹이 되기 쉽지만, 솔로몬은 눈앞의 번영 대신 여호와를 경외하는 믿음의 중심을 지키라고 교훈한다. 하나님을 신뢰하는 자에게는 반드시 영원한 장래가 예비되어 있고 그 소망은 결코 끊어지지 않기 때문이다. 또한 술을 즐기는 자와 고기를 탐하는 자의 결말이 가난과 방황임을 구체적으로 경고하며, 술의 붉은빛과 부드러운 목 넘김 뒤에 숨은 독사의 치명적인 해악을 생생하게 밝힌다. 쾌락의 덫과 분별력 없는 방탕은 영혼을 무감각하게 만들고 스스로 멸망의 수렁으로 걸어 들어가게 하므로, 성도는 진리를 사고, 팔지 않는 결단을 내려야 한다.

23:18 정녕히 네 장래가 있겠고 네 소망이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우리는 때로 세상의 화려한 풍요나 죄인들의 형통을 보며 낙심하거나 헛된 비교에 마음을 빼앗기곤 한다. 그러나 성도의 참된 소망과 미래는 세상의 기준이 아니라 오직 여호와를 경외하는 신앙 안에 굳건히 뿌리내려 있다. 순간적인 쾌락과 방탕의 유혹을 거절하고, 진리와 지혜의 훈계를 삶의 나침반으로 삼아야 한다. 마음의 중심을 하나님께 온전히 내어드릴 때 비로소 흔들리지 않는 참된 평안과 장래의 복을 누리게 된다. 오늘도 세상의 헛된 유혹을 거절하고,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영원한 소망의 길을 걸어가자.

하나님! 세상의 일시적인 형통과 쾌락을 부러워하지 않고, 오직 주님만을 경외하는 신실한 마음을 주소서. 제 마음과 생각을 거룩하게 지켜주시고, 진리를 사고, 팔지 않는 굳건한 믿음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주님께서 약속하신 장래와 소망을 바라보며, 오늘도 감사와 순종으로 걸어가게 하옵소서. 아멘.]]></description>
			<author><![CDATA[박상도목사]]></author>
			<pubDate>Tue, 18 Aug 2026 06:28:4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heffieldkoreanchurch.org/wps/?kboard_redirect=3"><![CDATA[말씀묵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Re:잠언 23:1-14]]></title>
			<link><![CDATA[https://sheffieldkoreanchurch.org/wps/?kboard_content_redirect=6213]]></link>
			<description><![CDATA[<b>*본문 요약</b><span style="font-weight:400;">;네가 관원과 함께 먹게 되거든 삼가 네 앞에 있는 자가 누구인지를 생각하며, 음식을 탐하는 것을 자제하라. 부자 되기에 애쓰지 말고 네 지혜를 버려라 악한 자의 음식을 탐하지 말라 그의 먹고 마시라는 말은 그의 마음과 다르니, 네 아름다운 말도 헛된 데로 돌아가리라. 미련한 자의 귀에 말하지 말 옛 경계를 옮기지 말며 고아들의 밭을 침범하지 말라. 대저 그들의 구속자는 강하시니 그가 너를 대적하시리라. 훈계에 착심하며 지식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라 아이를 훈계하여 그의 영혼을 스올에서 구원하기를 열심히 하라</span>

<b>*붙잡은 말씀</b><span style="font-weight:400;">;5 네가 어찌 허무한 것에 주목하겠느냐 정녕히 재물은 스스로 날개를 내어 하늘을 나는 독수리처럼 날아가리라12 훈계에 착심하며 지식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라</span>

<b>*느낌과 묵상</b><span style="font-weight:400;">;2높은 관원이나 인색한 자와 함께 식사할 때, 자제. 5부한 것이 허무한 것 11연약한 자들의 보호자, 구원자.12오직 말씀에 마음을 두고 행하라.14신앙의 전수</span>

<b>*적용과 결단</b><span style="font-weight:400;">;육신의 부요함보다 영혼의 부요함에 집중하자. 말씀으로 나와 자녀들의 삶에 하나님의 부요케 하심이 임하게 하자.  </span>

<b>*기도</b><span style="font-weight:400;">;연약한 자들의 구원자, 보호자되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며 주님의 말씀의 능력을 풍성히 누리며 살아가는 오늘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span>]]></description>
			<author><![CDATA[이보경]]></author>
			<pubDate>Mon, 17 Aug 2026 07:10:5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heffieldkoreanchurch.org/wps/?kboard_redirect=3"><![CDATA[말씀묵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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