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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셰필드한인교회</title>
		<link>https://sheffieldkoreanchurch.org</link>
		<description>Sheffield Korean Church</description>
		
				<item>
			<title><![CDATA[Re:신명기 16:1-12]]></title>
			<link><![CDATA[https://sheffieldkoreanchurch.org/wps/?kboard_content_redirect=6315]]></link>
			<description><![CDATA[<b>*본문 요약</b><span style="font-weight:400;">; 네 하나님 여호와께 유월절을 지켜 행하라 이는 아빕월에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밤에 너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셨음이라 여호와께서 자기의 이름을 두시려고 택하신 곳에서 소와 양으로 네 하나님 여호와께 유월절 제사를 드리되 이레 동안은 무교병을 먹으라 이는 네가 애굽 땅에서 급히 나왔음이니 이같이 행하여 네 평생에 항상 네가 애굽 땅에서 나온 날을 기억하라. 그 이레 동안에는 네 모든 지경 가운데에 누룩이 보이지 않게 하고 네가 첫날 해 질 때에 제사 드린 고기를 밤을 지내 아침까지 두지 말 것이며 네가 애굽에서 나오던 시각 곧 초저녁 해 질 때에 유월절 제물을 드리고 그 고기를 구워 먹고 아침에 네 장막으로 돌아가라. 너는 엿새 동안은 무교병을 먹고 일곱째 날에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 성회로 모이고 일하지 말라 곡식에 낫을 대는 첫 날부터 일곱 주를 세어,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 칠칠절을 지키되 여호와께서 네게 복을 주신 대로 네 힘을 헤아려 자원하는 예물을 드리고, 너와 네 자녀와 노비와 네 성중에 있는 레위인과 및 너희 중에 있는 객과 고아와 과부가 함께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자기의 이름을 두시려고 택하신 곳에서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즐거워할지니라 너는 애굽에서 종 되었던 것을 기억하고 이 규례를 지켜 행할지니라</span>

<b>*붙잡은 말씀</b><span style="font-weight:400;">;:3 유교병을 그것과 함께 먹지 말고 이레 동안은 무교병 곧 고난의 떡을 그것과 함께 먹으라 이는 네가 애굽 땅에서 급히 나왔음이니 이같이 행하여 네 평생에 항상 네가 애굽 땅에서 나온 날을 기억할 것이니라
</span>

<b>*느낌과 묵상</b><span style="font-weight:400;">;1구원의 은혜를 3 평생동안 항상 4절기의 의미는 기억하는 것. 구원전의 고난과, 하나님의 구원의 과정을 기억 6유월절 제물 8어떤 일보다도 중요하게 구원의 역사를 기념.10하나님께 받은 복을 자원하는 예물로 제사드리며 11이웃과 함께 그 받은 은혜를 나누라..</span>

<b>*적용과 결단</b><span style="font-weight:400;">;성품-구원하시고 돌보시고 베푸신 은혜를 기억하며 감사의 제물로 기념하며, 이웃들과 함께 나누며 살자.  </span>

<b>*기도</b><span style="font-weight:400;">;구원의 은혜를 늘 기억하고 감사의 제물로 기념하며 주신바 풍성한 공급을 이웃들과 나누며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span>]]></description>
			<author><![CDATA[이보경]]></author>
			<pubDate>Mon, 12 Oct 2026 06:59:5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heffieldkoreanchurch.org/wps/?kboard_redirect=3"><![CDATA[말씀묵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신명기 16:1-12]]></title>
			<link><![CDATA[https://sheffieldkoreanchurch.org/wps/?kboard_content_redirect=6314]]></link>
			<description><![CDATA[2026년 10월 12일 (월, 2726)
신명기 16:1-12

아빕월을 지켜 애굽에서 밤에 구원해 내신 여호와를 위해 유월절을 행하고, 일주일 동안 고난의 떡인 무교병을 먹으며 구원의 날을 평생 기억하라. 유월절 제사는 아무 성읍에서나 드리지 말고 오직 여호와께서 택하신 처소에서 엄숙히 지키라 한다. 이어 곡식에 낫을 대는 첫날부터 일곱 주를 세어 칠칠절을 지키되, 하나님이 주신 복을 따라 자원하는 예물을 드리고 소외된 이웃과 함께 여호와 앞에서 온전히 즐거워하라고 한다.

유월절에 먹는 누룩 없는 떡은 애굽을 급히 빠져나오던 조상들의 긴박함과 고난을 되새기게 하며, 구원의 감격을 과거의 추억이 아닌 현재의 살아있는 신앙으로 고백하게 한다. 유월절 제사를 여호와의 이름을 두시려고 택하신 중앙 성소에서만 드리게 한 것은, 구원의 역사가 개인의 주관적 감상으로 변질되지 않고 온 공동체가 한 하나님을 바라보도록 결속시키기 위함이다. 칠칠절은 첫 보리 수확부터 밀 수확의 완성에 이르기까지 이른 비와 늦은 비로 결실을 주신 하나님의 신실한 공급하심에 응답하는 감사의 절기다. 특히 자원하여 드리는 예물의 원리와 자녀, 노비, 레위인, 객, 고아, 과부와 함께 즐거워하라고 명한다.

16:11 너와 네 자녀와 노비와 네 성중에 있는 레위인과 및 너희 중에 있는 객과 고아와 과부가 함께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자기의 이름을 두시려고 택하신 곳에서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즐거워할지니라

우리는 죄와 사망의 노예였던 우리를 십자가의 보혈로 건져내신 하나님의 구원 은혜를 일상의 분주함 속에서 잊고 살지는 않는지 돌아보아야 한다. 참된 감사는 고난의 떡을 기억하는 영적 겸손함에서 출발하며, 오늘 내 손에 주어진 소유와 결실이 전적으로 하나님께로부터 왔음을 인정할 때 고백하게 된다. 하나님께서 내게 복을 주신 목적은 홀로 풍요를 독점하는 것이 아니라, 연약한 이웃의 결핍을 돌아보고 그들과 함께 기쁨을 나누게 하시기 위함이다. 오늘도 나를 구속하신 십자가의 사랑을 깊이 묵상하며, 주신 복을 이웃과 함께 기쁨으로 나누는 은혜로운 하루를 살아가자.

하나님! 종 되었던 저를 조건 없는 십자가 은혜로 구원해 주시고 자녀 삼아 주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오늘 제 삶에 채워주신 모든 결실이 주님의 선물임을 잊지 않게 하시고, 자원하는 마음으로 헌신하며 살아가게 하소서. 제 주변의 연약하고 외로운 이웃들을 돌아보아 함께 기뻐하며, 주님의 거룩한 사랑을 온전히 흘려보내는 통로가 되게 하옵소서. 아멘.]]></description>
			<author><![CDATA[박상도목사]]></author>
			<pubDate>Mon, 12 Oct 2026 06:57:4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heffieldkoreanchurch.org/wps/?kboard_redirect=3"><![CDATA[말씀묵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6년 10월 11일 주보]]></title>
			<link><![CDATA[https://sheffieldkoreanchurch.org/wps/?kboard_content_redirect=6313]]></link>
			<description><![CDATA[<img class="alignnone size-medium wp-image-15227" src="https://sheffieldkoreanchurch.org/wps/wp-content/uploads/2026/10/%EC%A3%BC%EB%B3%B4261011001-1024x724.jpg" alt="" width="1024" height="724" /> <img class="alignnone size-medium wp-image-15228" src="https://sheffieldkoreanchurch.org/wps/wp-content/uploads/2026/10/%EC%A3%BC%EB%B3%B4261011002-1024x724.jpg" alt="" width="1024" height="724" /> <a href="https://sheffieldkoreanchurch.org/wps/wp-content/uploads/2026/10/20261011.pptx">20261011</a>]]></description>
			<author><![CDATA[박상도목사]]></author>
			<pubDate>Sat, 10 Oct 2026 20:22:0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heffieldkoreanchurch.org/wps/?kboard_redirect=6"><![CDATA[주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Re:신명기 15:12-23]]></title>
			<link><![CDATA[https://sheffieldkoreanchurch.org/wps/?kboard_content_redirect=6312]]></link>
			<description><![CDATA[<b>*본문 요약</b><span style="font-weight:400;">; 네 동족 네게 팔려 여섯 해 동안 너를 섬겼거든 일곱째 해에 놓아 자유롭게 하고 그 때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복을 주신 대로 그에게 후히 줄지니라. 너는 애굽 땅에서 종 되었던 것과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속량하셨음을 인하여 내가 오늘 이같이 네게 명령하노라 종이 만일 너와 네 집을 사랑하므로 너와 동거하기를 원하여 떠나지 아니하려 하거든, 송곳을 가져다가 그의 귀를 문에 대고 뚫어 영구히 네 종이 되게 하라 그가 여섯 해 동안에 품꾼의 삯의 배나 받을 만큼 너를 섬겼은즉 너는 그를 놓아 주기를 어렵게 여기지 말아야 여호와께서 네게 복을 주시리라. 네 소와 양의 처음 난 수컷은 구별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께 드릴 것이니 네 소의 첫 새끼는 부리지 말고 네 양의 첫 새끼의 털은 깎지 말고 너와 네 가족은 매년 여호와께서 택하신 곳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먹을지니라 그러나 그 짐승이 무슨 흠이 있으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 잡아 드리지 못할지니 네 성중에서 부정한 자나 정한 자가 다 같이 먹기를 노루와 사슴을 먹는 것처럼 먹고, 피는 먹지 말고 물 같이 땅에 쏟을지니라</span>

<b>*붙잡은 말씀</b><span style="font-weight:400;">;15 너는 애굽 땅에서 종 되었던 것과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속량하셨음을 기억하라 그것으로 말미암아 내가 오늘 이같이 네게 명령하노라</span>

<b>*느낌과 묵상</b><span style="font-weight:400;">;14 내 하나님 여호와께서 내게 후히 주신 복대로 15하나님께서 내게 베푸신 구원을 기억하며  베푸신 풍성한 은혜를 따라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해야 한다. </span>

<b>*적용과 결단</b><span style="font-weight:400;">;그리스도로 말미암은 풍성한 구원의 은혜를 따라, 오늘도 하나님의 선하심을 흘려보내는 하루를 살자. 하나님께 속한 자유자로서 세상의 어떤 것에도 얽매이지 말고 오직 하나님의 명령에 기꺼이 순종하여 참 자유와 복을 누리고 나누며 살자.   </span>

<b>*기도</b><span style="font-weight:400;">;하나님, 받은 바 구원과 풍성케 하심의 은혜를 기억하며 오늘도 하나님의 선하심을 만방에 흘려보내는 삶을 살도록 받은 은혜에 대한 기억과 관대한 마음을 주시옵소서. </span>]]></description>
			<author><![CDATA[이보경]]></author>
			<pubDate>Sat, 10 Oct 2026 07:18:5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heffieldkoreanchurch.org/wps/?kboard_redirect=3"><![CDATA[말씀묵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신명기 15:12-23]]></title>
			<link><![CDATA[https://sheffieldkoreanchurch.org/wps/?kboard_content_redirect=6311]]></link>
			<description><![CDATA[2026년 10월 10일 (토, 2725)
신명기 15:12-23

히브리 동족이 종으로 팔려왔을 때 일곱째 해에는 자유인으로 놓아주되, 빈손으로 보내지 말고 양 떼와 타작마당과 포도주 틀에서 후히 주어 보내야 한다. 만일 종이 주인을 사랑하여 떠나지 않기를 원하면 송곳으로 그의 귀를 문에 뚫어 영구히 종으로 삼으라고 한다. 아울러 소와 양의 처음 난 수컷은 거룩히 구별하여 여호와께 드리고 흠이 있는 것은 성중에서 먹되, 피는 결코 먹지 말고 물같이 땅에 쏟으라고 명한다.

이스라엘이 종을 해방할 때 후히 채워 보내야 하는 절대적 이유는, 그들 자신이 과거 애굽에서 종 되었을 때 여호와께서 값없이 속량해 주신 구원의 은혜를 입었기 때문이다. 노예를 노동력의 수단으로만 착취하지 않고 자립할 수 있는 경제적 기반을 마련해 주는 배려는 언약 백성다운 긍휼을 페부는 것이다. 주인을 사랑하여 자발적으로 귀를 뚫는 영구 노예의 규례는 억압에 의한 굴종이 아니라 사랑과 신뢰에 기초한 헌신을 상징한다. 한편 가축의 초태생을 구별해 드리고 흠 있는 제물을 철저히 분별하는 명령은, 모든 소유의 시작과 생명의 주권이 오직 하나님께 있음을 고백하는 것이다.

15:15 너는 애굽 땅에서 종 되었던 것과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속량하셨음을 기억하라 그것으로 말미암아 내가 오늘 네게 이같이 명령하노라

우리는 조건 없이 죄와 사망의 종 되었던 자리에서 우리를 건져내신 하나님의 십자가 은혜를 날마다 기억해야 한다. 값없이 받은 용서와 자유를 기억할 때 비로소 내 곁의 사람들을 향한 인색함을 내려놓고 너그러운 손길을 펼칠 수 있다. 마지못해 끌려가는 억지 순종이 아니라, 나를 살리신 주님의 사랑에 매여 기쁨으로 귀를 내어드리는 자발적인 헌신이 필요하다. 오늘도 거저 받은 구원의 감격을 품고 이웃에게 넉넉한 은혜를 흘려보내며, 주님만을 기쁨으로 섬기는 참된 자유인의 삶을 살아가자.

하나님! 죄의 종 되었던 비참한 저를 십자가의 보혈로 값없이 속량해 주시고 참된 자유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거저 받은 은혜를 잊지 않고 이웃에게 넉넉한 사랑과 긍휼을 아낌없이 베풀게 하소서. 제 삶의 가장 귀한 것을 구별하여 주께 드리며, 주님을 향한 자발적인 사랑과 순종으로 거룩한 하루를 살아가게 하옵소서. 아멘.]]></description>
			<author><![CDATA[박상도목사]]></author>
			<pubDate>Sat, 10 Oct 2026 06:23:4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heffieldkoreanchurch.org/wps/?kboard_redirect=3"><![CDATA[말씀묵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Re:신명기 15:1-11]]></title>
			<link><![CDATA[https://sheffieldkoreanchurch.org/wps/?kboard_content_redirect=6310]]></link>
			<description><![CDATA[<b>*본문 요약</b><span style="font-weight:400;">; 매 칠 년 끝에는 그의 이웃에게 꾸어준 모든 채주는 여호와를 위하여 면제를 선포하고 독촉하지 말라 네가 만일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만 듣고 내가 오늘 네게 내리는 그 명령을 다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기업으로 주신 땅에서 네가 반드시 복을 받으리니 너희 중에 가난한 자가 없고 너는 꾸어 줄지라도 꾸지 아니하겠고 네가 여러 나라를 통치할지라도 너는 통치를 당하지 아니하리라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신 땅에서 가난한 형제가 너와 함께 거주하거든 그에게 필요한 대로 쓸 것을 넉넉히 꾸어주라 이로 말미암아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가 하는 모든 일과 네 손이 닿는 모든 일에 네게 복을 주시리라 </span>

<b>*붙잡은 말씀</b><span style="font-weight:400;">;10 너는 반드시 그에게 줄 것이요, 줄 때에는 아끼는 마음을 품지 말 것이니라 이로 말미암아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가 하는 모든 일과 네 손이 닿는 모든 일에 네게 복을 주시리라11 땅에는 언제든지 가난한 자가 그치지 아니하겠으므로 내가 네게 명령하여 이르노니 너는 반드시 네 땅 안에 네 형제 중 곤란한 자와 궁핍한 자에게 네 손을 펼지니라</span>

<b>*느낌과 묵상</b><span style="font-weight:400;">;2여호와를 위하여, 여호와를 바라보고 한 일에는 후회가 없어야 한다. 5 마땅한 나의 권리를 포기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의 복을 바라기 때문이다. 5이러한 마음들이 모여 부의 균등한 분배가 이루어 지겠네..6부와 귀가 주께로 말미암고..7 형제로부터 받게 될 예상되는 손실을 피하는 것을 완악한 마음이라 하시고, 8그에게 필요한 대로 넉넉히 꾸어주라 하신다..  9선을 베풀지 않는 것도 죄가 된다 하신다.10줄 때에는 아끼는 마음 없이..11땅에는 언제든지 곤란한 자 궁핍한 자가 끊이지 않을 것이니,,.  활짝 핀 손으로 적극적으로 도우라..</span>

<b>*적용과 결단</b><span style="font-weight:400;">;곤란하고 궁핍한 형제들의 호소를 물리치는 것도 완악한 마음으로 인한 죄라는 것을 기억하고, 어려운 자들의 요청을 물리치지 말고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대로 마음주시는 대로 마음을 활짝열고 도우며 살자.   </span>

<b>*기도</b><span style="font-weight:400;">; 선하신 하나님, 피조물을 향해 관대하고 친절하시며 자기 아들을 줄 만큼 사랑에 넉넉하신 그 마음을 따르기 원하오니, 주님 마음의 빗장을 열고 나눌 수 있는 마음과 능력을 주시옵소서</span>]]></description>
			<author><![CDATA[이보경]]></author>
			<pubDate>Fri, 09 Oct 2026 09:22:3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heffieldkoreanchurch.org/wps/?kboard_redirect=3"><![CDATA[말씀묵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신명기 15:1-11]]></title>
			<link><![CDATA[https://sheffieldkoreanchurch.org/wps/?kboard_content_redirect=6309]]></link>
			<description><![CDATA[2026년 10월 9일 (금, 2724)
신명기 15:1-11

매 칠 년 끝에 이웃에게 꾸어준 빚을 면제해 주는 안식년의 규례다. 이 규례를 지켜 행할 때 땅에 가난한 자가 없게 하실 것이라는 약속과 함께, 안식년이 가까워 온다고 해서 가난한 형제를 향해 손을 움켜쥐거나 악한 생각을 품지 말라고 경고한다. 땅에는 언제든지 가난한 자가 그치지 않을 것이므로, 곤란하고 맹인된 형제에게 반드시 손을 넓게 펴 아낌없이 구제해야 한다.

빚을 면제하는 원리는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게 거저 베푸신 은혜의 자유와 풍요를 일상의 물질 관계 속에서 재현하는 신앙 행위다. 칠 년째가 다가올 때 돈을 떼일까 염려하여 손을 닫는 행위는 타산적인 손익 계산을 넘어, 하나님의 공급하심을 신뢰하지 못하는 불신앙이자 형제의 피눈물을 외면하는 죄악이다. 하나님은 본래 순종하는 공동체 안에 결핍과 가난이 없기를 바라시지만, 인간의 연약함과 세상의 왜곡으로 인해 가난한 자가 상존하는 현실 속에서 성민들이 자발적인 긍휼의 통로가 되기를 원하신다. 

15:10 너는 반드시 그에게 줄 것이요, 줄 때에는 아끼는 마음을 품지 말 것이니라 이로 말미암아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가 하는 모든 일과 네 손이 닿는 모든 일에 네게 복을 주시리라

우리는 내 손에 쥔 물질을 당연한 내 소유로 여기며 움켜쥐려는 인색함과 탐욕에 갇혀 있지는 않은지 돌아보아야 한다. 물질의 참된 주인은 하나님이시며, 오늘 우리가 누리는 넉넉함은 곤고한 이웃의 결핍을 채우라고 맡겨주신 청지기의 직무다. 이해타산을 따지며 줄 것을 망설이기보다, 아까워하는 마음 없이 손을 넓게 펴는 순종이 필요하다. 형제의 아픔에 눈감지 않고 넉넉한 긍휼을 베풀 때, 하나님은 우리가 손대는 모든 일 위에 마르지 않는 은혜의 복을 더하신다. 내 소유의 빗장을 풀고 하나님의 긍휼을 흘려보내며, 주님이 기뻐하시는 나눔을 실천하자.

하나님! 제 손에 있는 모든 것이 주께로부터 값없이 받은 은혜의 선물임을 고백합니다. 손익을 계산하며 가난하고 연약한 이웃을 향해 마음과 손을 닫았던 인색함을 회개하오니 용서하여 주소서. 아끼는 마음 없이 기쁨으로 손을 펴게 하시고, 순종하는 자에게 모든 일에 복을 더하시는 주님의 풍성함을 경험하게 하옵소서. 아멘.]]></description>
			<author><![CDATA[박상도목사]]></author>
			<pubDate>Fri, 09 Oct 2026 08:19:5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heffieldkoreanchurch.org/wps/?kboard_redirect=3"><![CDATA[말씀묵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Re:신명기 14:22-29]]></title>
			<link><![CDATA[https://sheffieldkoreanchurch.org/wps/?kboard_content_redirect=6308]]></link>
			<description><![CDATA[<b>*본문 요약</b><span style="font-weight:400;">; 22 너는 마땅히 매 년 토지 소산의 십일조를 드릴 것이며 네 하나님 여호와 경외하기를 항상 배울 것이니라. 그러나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자기의 이름을 두시려고 택하신 곳이 네게서 너무 멀고 행로가 어려워서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 풍부히 주신 것을 가지고 갈 수 없거든, 그것을 돈으로 바꾸어 여호와께서 택하신 곳으로 가서, 네 마음에 원하는 모든 것을 그 돈으로 사 거기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너와 네 권속이 함께 먹고 즐거워할 것이며, 네 성읍에 거주하는 레위인은 너희 중에 분깃이나 기업이 없는 자이니 또한 저버리지 말라. 매 삼 년 끝에 그 해 소산의 십분의 일을 다 내어 네 성읍에 저축하여,  너희 중에 분깃이나 기업이 없는 레위인과 네 성중에 거류하는 객과 및 고아와 과부들이 와서 먹고 배부르게 하라 그리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손으로 하는 범사에 네게 복을 주시리라.</span>

<b>*붙잡은 말씀</b><span style="font-weight:400;">;29 너희 중에 분깃이나 기업이 없는 레위인과 네 성중에 거류하는 객과 및 고아와 과부들이 와서 먹고 배부르게 하라 그리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손으로 하는 범사에 네게 복을 주시리라</span>

<b>*느낌과 묵상</b><span style="font-weight:400;">;22 마땅히 드려야 할 십일조.23십일조를 드리는 것은 여호와 경외하기를 배우는 것. 세상에서 으뜸인 물질을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헌신하는 것은 그 모든 물질이, 소유가 하나님께로부터 왔다는 것을 고백하는 것. 27정기적인 가난한 자들과의 나눔.29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는 것이 하나님의 부요하심을 헌신자의 삶에 풍성히 흐르게 하는 방법.</span>

<b>*적용과 결단</b><span style="font-weight:400;">;성품-하나님의 풍성하심이 순종의 헌신을 통해 나와 내 가족과 이웃의 삶에 풍성히 흘러가게 하자. 물질만이 아니라 마음이 가난한 자들에게도 하나님의 부요하심을 흐르게 하자. </span>

<span style="font-weight:400;">                    행동- 나에게 잘하는 자들뿐만 아니라, 나에게 잘 못하는 자들에게도 관대한 마음으로 대하기. 잠깐이라도 그들을 위해 기도하기. </span>

<b>*기도</b><span style="font-weight:400;">;우리를 부요케 하시려고 자신을 십자가에서 완전히 비우신 예수님께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또 이웃들에게 하나님이 주신것을 나누게 하여 주시옵소서..</span>]]></description>
			<author><![CDATA[이보경]]></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7:11:0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heffieldkoreanchurch.org/wps/?kboard_redirect=3"><![CDATA[말씀묵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신명기 14:22-29]]></title>
			<link><![CDATA[https://sheffieldkoreanchurch.org/wps/?kboard_content_redirect=6307]]></link>
			<description><![CDATA[2026년 10월 8일 (목, 2723)
신명기 14:22-29

백성들운 매년 토지 소산의 십일조를 구별하여 여호와께서 택하신 곳에서 먹으며 하나님 경외하기를 항상 배워야 한다. 성소까지의 거리가 멀면 소산을 돈으로 바꾸어 성소에 가 마음에 원하는 것을 사서 가족과 함께 즐거워하되 레위인을 저버리지 말라고 명한다. 또한 매 삼 년 끝에는 그 해 소산의 십분의 일을 각 성읍에 저축하여 분깃이 없는 레위인과 성중의 객과 고아와 과부들이 배불리 먹어야 한다.

소산의 십분의 일을 구별하여 바치는 행위는 내 손으로 거둔 모든 수확의 참된 주인이 하나님이심을 고백하는 주권의 인정이다. 성소와의 거리가 먼 자들을 배려하여 현물 대신 돈으로 환전하여 성소에서 축제를 누리게 하신 법은, 백성의 실질적인 편의를 배려하시면서도 여호와 앞에서 온 가족이 누리는 언약적 기쁨을 포기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의 세밀한 은혜를 보여준다. 또한 매 삼 년마다 드려지는 '구제 십일조'는 토지 기업이 없는 레위인뿐만 아니라 나그네와 고아와 과부 같은 사회적 약자의 생존을 보장하는 거룩한 사회 안전망 역할을 한다. 

14:23 네 하나님 여호와 앞 곧 여호와께서 그의 이름을 두시려고 택하신 곳에서 네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의 십일조를 먹으며 또 네 소와 양의 처음 난 것을 먹고 네 하나님 여호와 경외하기를 항상 배울 것이니라

우리는 내 손으로 땀 흘려 얻은 소유와 재물이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와 공급하심에서 비롯되었음을 날마다 인정하고 있는지 돌아보아야 한다. 십일조와 나눔은 아까운 것을 억지로 떼어내는 희생이 아니라, 물질의 주인이 하나님이심을 확인하고 참된 안식과 기쁨을 누리는 축복의 통로다. 하나님께서 내게 넉넉한 결실을 허락하신 목적은 나 혼자만의 안락한 창고를 채우기 위함이 아니라, 내 곁의 연약한 이웃과 소외된 이들의 주린 배를 채워주는 사랑의 통로가 되게 하심이다. 내 삶의 모든 결실이 주께 속했음을 기억하며, 하나님을 기쁨으로 경외하고 이웃과 넉넉히 나누는 복된 하루를 살아가자.

하나님! 제 손에 쥐어진 모든 소유와 일터의 열매가 오직 주님의 은혜로부터 온 선물임을 겸손히 고백합니다. 물질의 종이 되지 않게 하시고, 하나님 경외하기를 날마다 배우며 기쁨으로 구별하여 드리게 하소서. 제 주변의 연약하고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는 넉넉한 손길을 허락하사, 나눔을 통해 일하시는 주님의 풍성한 복을 누리게 하옵소서. 아멘.]]></description>
			<author><![CDATA[박상도목사]]></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6:11:2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heffieldkoreanchurch.org/wps/?kboard_redirect=3"><![CDATA[말씀묵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Re:신명기 14:1-21]]></title>
			<link><![CDATA[https://sheffieldkoreanchurch.org/wps/?kboard_content_redirect=6306]]></link>
			<description><![CDATA[<b>*본문 요약</b><span style="font-weight:400;">;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자녀이니 죽은 자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베지 말며 이마 위의 털을 밀지 말라. 너는 네 하나님 여호와의 성민이라 여호와께서 지상 만민 중에서 너를 택하여 자기 기업의 백성으로 삼으셨느니라 너는 가증한 것은 무엇이든지 먹지 말라 너희가 먹을 만한 짐승은 굽이 갈라져 쪽발도 되고 새김질도 하는 모든 것은 너희가 먹을 것이나, 다른 고기는 먹지 말 것이며 그 사체도 만지지 말라. 물에 있는 모든 것 중에서 지느러미와 비늘 있는 모든 것은 너희가 먹을 것이요 날기도 하고 기어다니기도 하는 것은 너희에게 부정하니 너희는 먹지 말 것이나 정한 새는 모두 너희가 먹을지니라. 너희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의 성민이라 스스로 죽은 모든 것은 먹지 말 것이나 그것을 성중에 거류하는 객에게 주어 먹게 하거나 이방인에게 파는 것은 가하니라 너는 염소 새끼를 그 어미의 젖에 삶지 말라</span>

<b>*붙잡은 말씀</b><span style="font-weight:400;">;:2 너는 네 하나님 여호와의 성민이라 여호와께서 지상 만민 중에서 너를 택하여 자기 기업의 백성으로 삼으셨느니라</span>

<b>*느낌과 묵상</b><span style="font-weight:400;">;1나는 하나님의 자녀, 2여호와의 거룩한 백성과 그의 소유이므로 삶가운데 부정한 모든 것에서 구별되어야 한다. </span>

<b>*적용과 결단</b><span style="font-weight:400;">;하나님의 자녀, 그의 거룩한 백성으로서, 그리스도의 제자로서 세상의 흐름에 휩쓸리지 말고, 스스로를 구별하며 살자. </span>

<b>*기도</b><span style="font-weight:400;">;나를 정결하게 하시기 위해 십자가에 제물되신 그리스도의 보혈이 헛되지 않도록 거룩한 제사장과 제자로서의 영적 품위를 지키며 살기 원합니다. 성령하나님 충만히 임하여 주시옵소서.</span>]]></description>
			<author><![CDATA[이보경]]></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08:09:5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heffieldkoreanchurch.org/wps/?kboard_redirect=3"><![CDATA[말씀묵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신명기 14:1-21]]></title>
			<link><![CDATA[https://sheffieldkoreanchurch.org/wps/?kboard_content_redirect=6305]]></link>
			<description><![CDATA[2026년 10월 7일 (수, 2722)
신명기 14:1-21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의 자녀이자 거룩한 백성임으로, 죽은 자를 위하여 몸을 베거나 눈썹 사이 이마 위의 털을 밀지 말아야 한다. 약속의 땅에서 구별하여 먹을 수 있는 정한 짐승과 부정하여 먹지 못할 부정한 짐승의 기준이 나온다. 스스로 죽은 것은 먹지 말고, 염소 새끼를 그 어미의 젖에 삶지 말아야 한다.

이방 민족의 애도 풍습인 자해 행위를 금하신 것은, 이스라엘이 죽음의 절망에 갇힌 자가 아니라 부활과 생명의 주권자이신 하나님의 '자녀'이자 ‘기업의 백성’이기 때문이다. 음식 규례 역시 위생적 차원을 넘어 구별됨의 영적 훈련으로, 가나안의 다신교적 풍요 제의와 혼합주의로부터 백성을 분리시키는 거룩한 방파제 역할을 한다. 굽이 갈라지고 새김질하는 정한 짐승의 기준과 물과 공중의 생물에 대한 분별은, 피조 세계 안에서 창조 질서와 생명을 존중하는 하나님의 뜻을 드러낸다. 염소 새끼를 어미의 젖으로 삶지 말라는 명령은 가나안의 기복적 다산 제의를 배격함과 동시에, 생명을 양육하는 젖을 생명을 파괴하는 수단으로 삼지 말라는 최소한의 생명 윤리와 긍휼을 가르친다.

14:2 너는 네 하나님 여호와의 성민이라 여호와께서 지상 만민 중에서 너를 택하여 자기 기업의 백성으로 삼으셨느니라

우리는 세상의 흐름과 풍조에 무비판적으로 동화되지 않고, 일상의 작은 영역에서부터 거룩한 구별됨을 실천하고 있는지 돌아보아야 한다. 무엇을 보고, 무엇을 먹으며, 슬픔과 기쁨을 어떻게 표현하는가 하는 삶의 모든 태도가 곧 우리가 누구에게 속해 있는지를 보여주는 신앙의 고백이다. 절망과 불안이 엄습하는 순간에도 죽음의 권세를 이기신 하나님의 자녀다운 소망과 품격을 지켜내야 한다. 내 편리와 욕망을 좇는 세속적 방식을 내려놓고, 생명을 귀히 여기며 주님의 거룩하심을 닮아가는 영적 분별력이 필요하다. 오늘도 먹고 마시는 지극히 평범한 일상 속에서 거룩한 성민의 정체성을 기억하며, 구별된 순종의 삶을 살아가자.

하나님! 세상의 수많은 사람들 가운데 저를 택하여 거룩한 자녀 삼아 주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세상의 왜곡된 문화와 절망의 방식을 따르지 않고, 먹고 마시는 매 순간마다 주님의 거룩하심을 드러내는 삶을 살기 원합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기업이 된 백성이라는 긍지를 품고, 일상의 모든 자리에서 생명을 귀히 여기며 순결하게 살아가게 하옵소서. 아멘.]]></description>
			<author><![CDATA[박상도목사]]></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07:28:2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heffieldkoreanchurch.org/wps/?kboard_redirect=3"><![CDATA[말씀묵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Re:신명기 13:1-18]]></title>
			<link><![CDATA[https://sheffieldkoreanchurch.org/wps/?kboard_content_redirect=6304]]></link>
			<description><![CDATA[<b>*본문 요약</b><span style="font-weight:400;">; 너희 중에 선지자나 꿈 꾸는 자가 일어나서 이적과 기사를 네게 보이며 네 가족이나 너와 생명을 함께 하는 친구나, 너희 성읍중에 어떤 이가 다른 신들을  섬기자고 말할지라도 너는 그들의 말을 청종하지 말고 그들을 죽이고 진멸하라 이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가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는 여부를 알려 하사 너희를 시험하심이니라. 너희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따르며 그를 경외하며 그의 명령을 지키며 그의 목소리를 청종하며 그를 섬기며 그를 의지하며 너희 중에서 악을 제할지니라. 너는 이 진멸할 물건을 조금도 네 손에 대지 말라 그리하면 여호와께서 그의 진노를 그치시고 너를 긍휼히 여기시고 자비를 더하사 네 조상들에게 맹세하심 같이 너를 번성하게 하실 것이라</span>

<b>*붙잡은 말씀</b><span style="font-weight:400;">;4 너희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따르며 그를 경외하며 그의 명령을 지키며 그의 목소리를 청종하며 그를 섬기며 그를 의지하며18 네가 만일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듣고 오늘 내가 네게 명하는 그 모든 명령을 지켜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목전에서 정직하게 행하면 이같이 되리라</span>

<b>*느낌과 묵상</b><span style="font-weight:400;">;2 눈에 보이는 기적이 진리를 가늠하는 척도는 아닐 수 있다. 6때로는 나와 가장 가까운 사람도 우상에 현혹될 수 있다.9우상숭배에 대한 과감한 결단 11두려움으로 강요하지 않으시는 하나님께서 우상숭배에 있어서는 관용을 베풀지 않으신다. 태양의 빛과 열기같이 강렬한 그의 거룩함. 죄의 근본은 결국 우상숭배. </span>

<b>*적용과 결단</b><span style="font-weight:400;">;성품- 죄를 미워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따라, 내 마음을 흔들어 하나님으로부터 돌아서게 하려는 모든 근원들을 철저히 차단하고 말씀으로 철저히 내 영혼을 경계하자.</span>

<span style="font-weight:400;">                    행동-말씀암송  </span>

<b>*기도</b><span style="font-weight:400;">; 생명을 주셔서 나를 구원하셨으니, 저도 오늘 생명을 다해 말씀으로 마음을 다지며 하나님을 으뜸으로 섬기며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span>]]></description>
			<author><![CDATA[이보경]]></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7:28:5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heffieldkoreanchurch.org/wps/?kboard_redirect=3"><![CDATA[말씀묵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신명기 13:1-18]]></title>
			<link><![CDATA[https://sheffieldkoreanchurch.org/wps/?kboard_content_redirect=6303]]></link>
			<description><![CDATA[2026년 10월 6일 (화, 2721)
신명기 13:1-18

모세는 백성들에게 이적과 기사를 보이는 거짓 선지자나 꿈꾸는 자가 다른 신을 따르자고 미혹할 때 결코 청종하지 말라고 경고한다. 가장 가까운 가족이나 형제가 은밀히 유혹할지라도 긍휼히 여기지 말고 단호히 제거해야 하며, 어떤 성읍 전체가 우상숭배에 빠졌을 때는 철저히 조사하여 성읍과 모든 가축을 진멸하고 불살라 영구한 폐허로 만들라고 명한다.

거짓 선지자가 초자연적인 이적을 행할지라도 그 목적이 하나님을 떠나게 하는 것이라면, 그것은 백성이 온 마음과 뜻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는지를 시험하시는 하나님의 섭리 안에 있음을 밝힌다. 유혹의 통로는 멀리 있지 않고 피를 나눈 형제나 품 안의 아내, 생명을 함께하는 친구처럼 가장 친밀한 관계를 통해 은밀하게 찾아올 수 있다. 성경은 인간적인 정이나 혈연보다 언약적 충성이 앞서야 함을 가르치며, 죄악의 누룩이 공동체 전체로 번지는 것을 막기 위해 결단을 요구한다. 성읍 전체를 진멸하여 바치고 탈취물에 손대지 말게 하신 것은, 배교에 대한 심판이 사사로운 이익을 취함이 아닌 오직 하나님의 거룩한 공의를 세우고 맹렬한 진노를 그치게 하는 유일한 길이기 때문이다.

13:3 너는 그 선지자나 꿈꾸는 자의 말을 청종하지 말라 이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가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는 여부를 알려 하사 너희를 시험하심이니라

우리는 삶 속에서 눈앞에 보이는 신비한 현상이나 세속적인 성공, 그럴듯한 논리에 미혹되어 말씀의 중심을 잃어버리지 않도록 깨어 있어야 한다. 하나님과의 관계보다 더 앞서는 관계적 애착이나 인간적인 정 때문에 진리를 타협하고 침묵하는 비겁함을 경계해야 한다. 참된 사랑은 불의와 타협하는 것이 아니라, 거룩한 말씀의 기준 앞에 서서 영적 순결을 지켜내는 데 있다. 오늘도 세상의 미혹과 유혹을 말씀으로 분별하며, 온 마음과 뜻을 다해 오직 여호와 하나님만을 굳게 의지하고 따르자.

하나님! 세상의 그럴듯한 유혹과 기적보다 오직 기록된 진리의 말씀을 삶의 절대적인 기준으로 삼게 하소서. 인간적인 정이나 혈연에 얽매여 주님을 향한 충성과 믿음의 순결을 타협하지 않도록 붙들어 주소서. 제 안의 모든 은밀한 탐욕과 우상의 불순물을 버리고, 온 마음과 뜻을 다해 주님만을 섬기게 하옵소서. 아멘.]]></description>
			<author><![CDATA[박상도목사]]></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6:37:1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heffieldkoreanchurch.org/wps/?kboard_redirect=3"><![CDATA[말씀묵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Re:신명기 12:15-32]]></title>
			<link><![CDATA[https://sheffieldkoreanchurch.org/wps/?kboard_content_redirect=6302]]></link>
			<description><![CDATA[<b>*본문 요약</b><span style="font-weight:400;">; 그러나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신 복을 따라 각 성에서 네 마음에 원하는 대로 가축을 잡아 먹을 수 있으나,  오직 그 피는 먹지 말고 땅에 쏟을 것이며 너는 소산물의 십일조와 네 소와 양의 처음 난 것과 네 서원제와 낙헌제와 거제의 제물은 네 각 성에서 먹지 말고, 오직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택하실 곳에서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너는 네 자녀와 노비와 성중에 거주하는 레위인과 함께 나누라. 피는 그 생명인즉 네가 그 생명을 고기와 함께 먹지 못하리라 이같이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목전에 선과 의를 행하면 너와 네 후손에게 영구히 복이 있으리라.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가 들어가서 쫓아낼 그 민족들을 네 앞에서 멸절하시고 네가 그 땅을 차지하여 거기에 거주하게 하실 때에 너는 스스로 삼가 네 앞에서 멸망한 그들의 자취를 밟아 그 신들을 섬기지 말라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꺼리시며 가증히 여기시는 일을 그들이 행하였다.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이 모든 말을 너희는 지켜 행하고 그것에 가감하지 말지니라</span>

<b>*붙잡은 말씀</b><span style="font-weight:400;">;30 너는 스스로 삼가 네 앞에서 멸망한 그들의 자취를 밟아 올무에 걸리지 말라 또 그들의 신을 탐구하여 이르기를 이 민족들은 그 신들을 어떻게 섬겼는고 나도 그와 같이 하겠다 하지 말라</span>

<b>*느낌과 묵상</b><span style="font-weight:400;">;18하나님께서 주신 수확의 풍성함을 이웃들과 나누게 하시려는 명령.29내가 차지할 땅의 원수들을 멸절시키고 그 땅을 차지하게 하는 분은 나의 하나님. 30우상을 섬기는 것을 하나님께서 강압하지 않으시고 우리 스스로 선택하게 하셨다.. 하나님은 아무리 싫어하시는 일이라도 강제하지 않으신다. 우상의 올무는, 다른 우상을 좇아 행하다가 겪게 되는 모든 고통은 우리스스로 자초하게 된 것. 32내 뜻대로 가감하지 말라.</span>

<b>*적용과 결단</b><span style="font-weight:400;">;나보다 먼저가시며 나를 약속의 땅에 안착하게 하시며 풍성한 수확을 주시는 하나님께서 주신 오늘도 받은 풍성함을 나누며, 하나님께서 지으신 모든 생명을 귀히 여기고, 세상의 문화를 따라가지 말고 말씀에 겸손히 순종하자. </span>]]></description>
			<author><![CDATA[이보경]]></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7:29:5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heffieldkoreanchurch.org/wps/?kboard_redirect=3"><![CDATA[말씀묵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신명기 12:15-32]]></title>
			<link><![CDATA[https://sheffieldkoreanchurch.org/wps/?kboard_content_redirect=6301]]></link>
			<description><![CDATA[2026년 10월 5일 (월, 2720)
신명기 12:15-32

모세는 백성들에게 일상적인 고기 섭취는 각 성중에서 자유롭게 하되, 생명의 근원인 피는 결코 먹지 말고 물같이 땅에 쏟으라고 명령한다. 그러나 십일조와 성물과 서원 제물은 반드시 하나님께서 택하신 거룩한 처소로 가져가 여호와 앞에서 온 가족과 레위인과 함께 기쁨으로 먹어야 함을 명한다. 

중앙 성소와 거리가 먼 백성들을 위해 일상에서 고기 섭취를 허용하셨다. 그러나 피를 땅에 쏟게 하신 규례는 생명의 절대적 주권이 오직 창조주 하나님께만 속해 있음을 고백하는 거룩한 한계선이다. 반면 구별된 성물과 제물은 철저히 하나님이 지정하신 곳에서 드려야만 했다. 이는 나눔과 안식이 없는 독점적 번영을 막고 소외된 레위인과 함께 기쁨을 누리는 언약 공동체의 연대성을 세우기 위함이다. 나아가 자녀를 불태워 바치는 가나안 족속의 가증한 종교 방식을 철저히 경계하게 하신 것은, 하나님의 백성이 세상의 왜곡된 열심이나 혼합주의에 물들지 않고 오직 순전한 계시의 말씀 안에 머물게 하기 위해서다.

12:23 다만 크게 삼가서 그 피는 먹지 말라 피는 그 생명인즉 네가 그 생명을 고기와 함께 먹지 못하리니

우리는 일상의 자유를 누리는 매 순간에도 생명의 참된 주인이신 하나님의 주권을 겸손히 인정하고 있는지 돌아보아야 한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자유와 풍요를 내 만족만을 위한 방종으로 바꾸지 않고, 거룩한 경계와 절제 속에서 누려야 한다. 또한 내 손에 쥔 물질과 소유를 나 혼자만의 것으로 묶어두지 않고, 공동체의 연약한 지체들과 함께 나누며 하나님 앞에서 기뻐하는 참된 예배자로 서야 한다. 오늘도 삶의 모든 영역에서 생명의 주권을 인정하며, 말씀의 기준을 따라 거룩함과 나눔의 기쁨을 실천하자.

하나님! 제게 주신 일상의 풍요와 자유 속에서도 생명의 주권이 오직 주님께 있음을 잊지 않게 하소서. 세상의 왜곡된 문화와 세속적 열심을 본받지 않게 하시고, 오직 기록된 진리의 말씀을 삶의 유일한 나침반으로 삼게 하소서. 오늘도 구별된 삶으로 이웃과 은혜를 나누며, 주님의 거룩한 이름을 온전히 높이게 하옵소서. 아멘.]]></description>
			<author><![CDATA[박상도목사]]></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07:14:1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heffieldkoreanchurch.org/wps/?kboard_redirect=3"><![CDATA[말씀묵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6년 10월 04일 주보]]></title>
			<link><![CDATA[https://sheffieldkoreanchurch.org/wps/?kboard_content_redirect=6300]]></link>
			<description><![CDATA[<img class="alignnone size-medium wp-image-15185" src="https://sheffieldkoreanchurch.org/wps/wp-content/uploads/2026/10/%EC%A3%BC%EB%B3%B4261004001-1024x724.jpg" alt="" width="1024" height="724" /> 
<img src="https://sheffieldkoreanchurch.org/wps/wp-content/uploads/2026/10/%EC%A3%BC%EB%B3%B42610040021-1024x724.jpg" alt="" width="1024" height="724" class="alignnone size-medium wp-image-15189" />
 <a href="https://sheffieldkoreanchurch.org/wps/wp-content/uploads/2026/10/20261004.pptx">20261004</a>]]></description>
			<author><![CDATA[박상도목사]]></author>
			<pubDate>Sat, 03 Oct 2026 20:17:5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heffieldkoreanchurch.org/wps/?kboard_redirect=6"><![CDATA[주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Re:신명기 12:1-14]]></title>
			<link><![CDATA[https://sheffieldkoreanchurch.org/wps/?kboard_content_redirect=6299]]></link>
			<description><![CDATA[<b>*본문 요약</b><span style="font-weight:400;">; 네 조상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셔서 차지하게 하신 땅에서 너희가 평생에 지켜 행할 규례와 법도는 이러하니라. 너희가 쫓아낼 민족들이 섬기는 곳을 파멸하며 그 우상의 이름을 그 곳에서 멸하라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자기의 이름을 두시려고 택하신 곳으로 찾아 나아가서, 너희의 번제와 제물과 십일조와 처음 난 것들을 너희는 그리로 가져다가 드리고 여호와 앞에서 가족과 함께 즐거워할지니라 너희가 요단을 건너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기업으로 주시는 땅에 평안히 거주하게 하실 때에, 또한 너희는 여호와께서 택하신 곳에서 네 성중에 있는 레위인과도 즐거워할지니 네게 보이는 아무 곳에서나 번제를 드리지 말라</span>

<b>*붙잡은 말씀</b><span style="font-weight:400;">;1 네 조상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셔서 차지하게 하신 땅에서 너희가 평생에 지켜 행할 규례와 법도는 이러하니라</span>

<b>*느낌과 묵상</b><span style="font-weight:400;">;1보냄 받은 땅에서 기업을 얻은 땅에서 내가 평생에 지켜야할 규레와 법도는 3우상을 소멸하고 5하나님의 이름을 두시려고 택하신 그곳에서 제사를 드리며 7나의 수고에 복주심으로 말미암아 나의 가족들과 즐거워하라. 10고난의 때든지 평안의 때이든지 항상 12기업이 없는 자들과 함께 즐거워하라.</span>

<b>*적용과 결단</b><span style="font-weight:400;">;오늘도 나를 위해 십자가의 제물되신 그리스도께 감사함으로 그분이 명하시는 모든 규례와 법을 따라 행하며 연약한 이웃들과 함께 주신 풍성한 수확을 감사로 나누는 하루를 살자.   </span>

<b>*기도</b><span style="font-weight:400;">;나의 공급자, 나의 구원자, 나의 왕되신 하나님의 명령에 감사로 순종하며, 주님께서 주신 수확의 기쁨을 잘 나누는 하루를 살게 하여주시옵소서. </span>]]></description>
			<author><![CDATA[이보경]]></author>
			<pubDate>Sat, 03 Oct 2026 07:29:5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heffieldkoreanchurch.org/wps/?kboard_redirect=3"><![CDATA[말씀묵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신명기 12:1-14]]></title>
			<link><![CDATA[https://sheffieldkoreanchurch.org/wps/?kboard_content_redirect=6298]]></link>
			<description><![CDATA[2026년 10월 3일 (토, 2719)
신명기 12:1-14

모세는 백성들에게 약속의 땅에 들어가면 그 땅의 민족들이 우상을 섬기던 모든 제단과 주상을 철저히 파멸하라고 명령한다. 하나님을 섬길 때에는 이방 민족의 방식을 따르지 말고, 오직 여호와께서 자기 이름을 두시려고 택하신 한 곳으로 나아가 번제와 제물을 드리라고 명한다. 하나님이 정하신 성소에서 온 가족과 노비와 레위인이 함께 기뻐하며 예배해야 한다.

가나안 원주민들의 제의 장소와 신상들을 완전히 깨뜨려 그 이름을 지우라는 것은, 거룩한 하나님을 섬기는 백성이 조금이라도 우상숭배의 관습에 오염되지 않도록 철저한 영적 단절을 요구하시는 뜻이다. 하나님은 인간이 제멋대로 편리한 곳에 세운 산당에서 경배받으시는 분이 아니라, 친히 자기 이름을 두시려고 구별하신 곳에 임재를 나타내신다. 예배는 각자의 편의와 주관적 기준에 따라 행하는 종교 행위가 아니며, 오직 하나님의 말씀과 질서 안에서 드려져야 한다. 또한 이 예배는 거룩한 제사를 드림과 동시에 땅의 기업이 없는 레위인과 소외된 이들을 품고 하나님 앞에서 온 공동체가 함께 누리는 거룩한 기쁨의 잔치여야 함을 보여준다.

12:5 오직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자기의 이름을 두시려고 너희 모든 지파 중에서 택하신 곳인 그 계실 곳으로 찾아 나아가서

우리는 하나님을 예배할 때 내 기준과 내 소견에 옳은 방식을 고집하며 편리함과 만족만을 좇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보아야 한다. 세상의 세속적 가치관과 타협하는 마음의 우상들을 깨뜨려 버리고, 주님이 원하시는 방식과 거룩한 질서에 내 삶을 온전히 맞추어야 한다. 참된 예배는 하나님이 베푸신 구원의 은혜에 온 마음으로 감사하며, 공동체와 더불어 기쁨을 나누는 축제의 자리다. 오늘도 내 고집과 자기만족의 예배를 내려놓고, 말씀의 기준을 따라 온 영과 진리로 주님을 기뻐하며 예배하자.

하나님! 저의 편의와 주관적인 생각에 따라 하나님을 예배하려 했던 불순종의 태도를 회개합니다. 제 마음속에 자리 잡은 세상의 제단과 우상들을 철저히 깨뜨려 버리시고, 오직 말씀이 가르쳐 주는 거룩한 질서로 예배하게 하소서. 오늘도 베풀어 주신 은혜에 감사하며, 이웃과 함께 주의 이름을 높이고 찬양하는 기쁨의 하루가 되게 하옵소서. 아멘.]]></description>
			<author><![CDATA[박상도목사]]></author>
			<pubDate>Sat, 03 Oct 2026 06:36:1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heffieldkoreanchurch.org/wps/?kboard_redirect=3"><![CDATA[말씀묵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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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Re:신명기 11:26-32]]></title>
			<link><![CDATA[https://sheffieldkoreanchurch.org/wps/?kboard_content_redirect=6297]]></link>
			<description><![CDATA[<b>*본문 요약</b><span style="font-weight:400;">; 내가 오늘 복과 저주를 너희 앞에 두나니, 너희가 만일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들으면 복이 될 것이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듣지 아니하고 본래 알지 못하던 다른 신들을 따르면 저주를 받으리라.여호와께서 너를 인도하여 들이시는 땅에서 너는 그리심 산에서 축복을 선포하고 에발 산에서 저주를 선포하라.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시는 땅에 들어가서 너희는 그것을 차지하여 거기 거주하고 모든 규례와 법도를 지켜 행할지니라</span>

<b>*붙잡은 말씀</b><span style="font-weight:400;">;27 너희가 만일 내가 오늘 너희에게 명하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들으면 복이 될 것이요 28 너희가 만일 내가 오늘 너희에게 명령하는 도에서 돌이켜 떠나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듣지 아니하고 본래 알지 못하던 다른 신들을 따르면 저주를 받으리라</span>

<b>*느낌과 묵상</b><span style="font-weight:400;">;복과 저주는 순종의 여부에 달려있다.</span>

<b>*적용과 결단</b><span style="font-weight:400;">;오늘도 뻔히 보이는 복과 저주의 길을 말씀에 순종함으로 선택하자. 영원한 저주에 갇혀있었던 나를 십자가를 통해 다시 복과 저주를 선택할 수 있는 자리에 세우신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따라, 순종으로 복을 선택하자.  </span>

<b>*기도</b><span style="font-weight:400;">; 영원한 저주에 갇힌 나를 십자가를 통해 다시 복과 저주의 선택적 자리에 세우신 하나님. 그 은혜를 기억하며 주님께서 주신 자유의지를 복되게 사용하며 오늘을 살게 하여주시옵소서. 성령님 오늘도 충만히 임하셔서 뻔한 길도 제대로 가지 못하는 저의 연약함을 고치시고 의의 길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span>]]></description>
			<author><![CDATA[이보경]]></author>
			<pubDate>Fri, 02 Oct 2026 07:57:5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heffieldkoreanchurch.org/wps/?kboard_redirect=3"><![CDATA[말씀묵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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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신명기 11:26-32]]></title>
			<link><![CDATA[https://sheffieldkoreanchurch.org/wps/?kboard_content_redirect=6296]]></link>
			<description><![CDATA[2026년 10월 2일 (금, 2718)
신명기 11:26-32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 앞에 복과 저주를 동시에 제시하며,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면 복을 받고 거역하여 다른 신들을 따르면 저주를 받을 것이라고 한다. 약속의 땅에 들어가면 그리심 산에서는 축복을, 에발 산에서는 저주를 선포하는 거룩한 의식을 행하라고 명령한다. 요단강을 건너 얻게 될 그 땅을 온전히 차지하기 위해, 모든 규례와 법도를 지켜 행하라고 한다.

모세는 신앙생활에 중립 지대가 없음을 분명히 하며, 삶의 결과는 환경의 조건이 아니라 말씀에 대한 반응에 달려 있다고 말한다. 그리심 산의 푸른 수풀과 에발 산의 황량한 암석 지대는 순종의 열매와 불순종의 비참한 결과를 시각적으로 뚜렷하게 대조한다. 약속의 땅을 '차지하고 거기에 거주하는 것'은 단순히 물리적인 정복으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주어진 규례와 법도를 마음에 새겨 지켜 행하는 영적 정복으로만 유지된다. 하나님의 축복은 자동적으로 주어지는 권리가 아니라, 말씀의 길에서 벗어나지 않고 하나님만을 온전히 섬기는 순종의 관계 안에서만 누릴 수 있는 언약적 은총이다.

11:26-27 내가 오늘 복과 저주를 너희 앞에 두나니 너희가 만일 내가 오늘 너희에게 명하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들으면 복이 될 것이요

우리는 날마다 삶의 수많은 선택의 기로에서 복의 길과 저주의 길 중 하나를 선택하며 살아가고 있다. 세상의 기준과 편리함에 타협하여 말씀을 벗어나는 순간, 풍요로워 보이는 길도 결국 영적 황폐함에 이르게 된다. 참된 축복은 눈앞의 가시적인 이익을 좇는 데 있지 않고, 매 순간 기록된 하나님의 명령에 귀를 기울이고 발걸음을 맞추는 데 있다. 오늘도 내 앞에 놓인 생명과 복의 길을 분별하여 선택하며, 말씀에 기쁨으로 순종하는 거룩한 하루를 살아가자.

하나님! 제 눈앞에 복과 저주의 갈림길이 있음을 깨닫고, 오직 생명과 은혜의 길인 주님의 말씀을 선택하게 하소서. 세상의 편리와 안락함에 이끌려 주의 계명을 벗어나지 않게 하시고, 순종의 길에서 흔들림 없이 걷게 하소서. 오늘도 약속하신 모든 규례와 법도를 마음에 새겨 온전히 지켜 행함으로 주께서 예비하신 참된 복을 누리게 하옵소서. 아멘.]]></description>
			<author><![CDATA[박상도목사]]></author>
			<pubDate>Fri, 02 Oct 2026 07:51:3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heffieldkoreanchurch.org/wps/?kboard_redirect=3"><![CDATA[말씀묵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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