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
	<channel>
		<title>셰필드한인교회</title>
		<link>https://sheffieldkoreanchurch.org</link>
		<description>Sheffield Korean Church</description>
		
				<item>
			<title><![CDATA[2026년 07월 12일 주보]]></title>
			<link><![CDATA[https://sheffieldkoreanchurch.org/wps/?kboard_content_redirect=6152]]></link>
			<description><![CDATA[<img class="alignnone size-medium wp-image-14710" src="https://sheffieldkoreanchurch.org/wps/wp-content/uploads/2026/07/%EC%A3%BC%EB%B3%B4260712001-1024x724.jpg" alt="" width="1024" height="724" /> <img class="alignnone size-medium wp-image-14711" src="https://sheffieldkoreanchurch.org/wps/wp-content/uploads/2026/07/%EC%A3%BC%EB%B3%B4260712002-1024x724.jpg" alt="" width="1024" height="724" /> <a href="https://sheffieldkoreanchurch.org/wps/wp-content/uploads/2026/07/20260712.pptx">20260712</a>]]></description>
			<author><![CDATA[박상도목사]]></author>
			<pubDate>Sat, 11 Jul 2026 21:30:5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heffieldkoreanchurch.org/wps/?kboard_redirect=6"><![CDATA[주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Re:느헤미야 13:23-31]]></title>
			<link><![CDATA[https://sheffieldkoreanchurch.org/wps/?kboard_content_redirect=6151]]></link>
			<description><![CDATA[<b>*본문 요약</b><span style="font-weight:400;">;그 때에 내가 또 아스돗과 암몬과 모압 여인과 결혼한 유다인의 자녀가 유다 방언은 못하니 그들을 책망하고 저주하며 이방인들과 통혼하지 아니하겠다고 하나님을 가리켜 맹세하라 하였고, 대제사장 엘리아십의 손자 요야다의 아들 하나가 호론 사람 산발랏의 사위가 되었으므로 그들도 쫓아냈다. 내가 이와 같이 이방 사람을 떠나게 하여 그들을 깨끗하게 하고 또 제사장과 레위 사람의 반열을 세워 각각 자기의 일을 맡게 하고 또 정한 기한에 나무와 처음 익은 것을 드리게 하였사오니 내 하나님이여 나를 기억하사 복을 주옵소서</span>

<b>*붙잡은 말씀</b><span style="font-weight:400;">;30 내가 이와 같이 그들에게 이방 사람을 떠나게 하여 그들을 깨끗하게 하고 또 제사장과 레위 사람의 반열을 세워 각각 자기의 일을 맡게 하고 31 또 정한 기한에 나무와 처음 익은 것을 드리게 하였사오니 내 하나님이여 나를 기억하사 복을 주옵소서</span>

<b>*느낌과 묵상</b><span style="font-weight:400;">;25이스라엘 백성들의 뿌리깊은 죄성에 대한 미움.28영적 지도자들에게까지 퍼져있는 불순종의 모습..30 제사장 가문에서부터 일반 백성에 이르기까지 정결하게 하고, 성전의 직무자들을 정비하고 31정기적인 헌물을 드리게 하는 느헤미야..</span>

<b>*적용과 결단</b><span style="font-weight:400;">; 죄악의 크고 작음이 문제가 아니라, 그 죄에 대한 우리의 경각심의 크기가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아무리 작은 죄라도 결국 사망으로 귀결될 것임을 기억하며, 나 자신 뿐만 아니라, 내게서 신앙을 전수받는 모든 이들에게도, 죄와 불순종에 대한 경각심을 크게 가지도록 기도와 사랑의 권면을 성실히 실행해야 겠다. </span>

<b>*기도</b><span style="font-weight:400;">;  하나님, 오늘도 제안에 있는 죄성들이 저로서는 도저히 깨끗하게 하지 못할 것을 고백하며 더욱 나의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굳게 붙들기 원합니다. 그리고, 그 정결케 하시는 능력의 보혈을 의지하여 신앙의 전수가 이루어지는 후손들을 위해 성실히 기도하며 죄의 심각성을 권면하게 하여 주시옵소서.</span>]]></description>
			<author><![CDATA[이보경]]></author>
			<pubDate>Sat, 11 Jul 2026 07:57:1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heffieldkoreanchurch.org/wps/?kboard_redirect=3"><![CDATA[말씀묵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느헤미야 13:23-31]]></title>
			<link><![CDATA[https://sheffieldkoreanchurch.org/wps/?kboard_content_redirect=6150]]></link>
			<description><![CDATA[2026년 7월 11일 (토, 2647)
느헤미야 13:23-31

느헤미야는 유다 사람들이 아스돗과 암몬과 모압 여인과 결혼하여 그 자녀들이 유다 방언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것을 목격한다. 그는 이 죄를 범한 자들을 엄하게 책망하고 저주하며, 솔로몬 왕의 타락을 예로 들어 이방 여인과의 통혼이 공동체를 파멸로 이끄는 죄임을 경고한다. 느헤미야는 제사장 가문마저 이방과 연관된 죄를 발견하고 그들을 쫓아내고, 공동체를 정결하게 하며 제사장과 레위 사람의 직무를 다시 세운다.

이스라엘의 통혼은 단순히 언어의 문제를 넘어, 하나님의 말씀과 율법을 배우고 전수할 영적 소통 능력을 잃어버렸음을 뜻하는 아주 큰 위기다. 느헤미야는 역사상 가장 지혜로웠으나 이방 여인의 유혹에 넘어져 범죄했던 솔로몬의 예를 들어, 죄의 영향력이 얼마나 파괴적인지를 백성들에게 상기시킨다. 심지어 대제사장 엘리아십의 손자가 호론 사람 산발랏의 사위가 된 사건은 기득권층 깊숙이 파고든 영적 오염이었으며, 느헤미야가 그를 쫓아낸 조치는 타협 없는 거룩함을 지키는 태도다. 

13:24 그들의 자녀가 아스돗 방언을 절반쯤은 하여도 유다 방언은 못하니 그 하는 말이 각 족속의 방언이므로

우리는 세상의 문화와 가치관에 깊이 동화되어 가면서도, 정작 신앙의 본질과 하늘의 언어를 잃어버리고 있는 조용한 영적 잠식을 깨닫지 못하곤 한다. 다음 세대에게 세상의 학문과 성공의 언어는 유창하게 가르치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고 기도하는 신앙의 언어는 상실하게 방치하고 있지는 않은지 뼈아프게 돌아보아야 한다. 죄는 언제나 가장 친밀한 관계와 안일한 타협을 타고 우리 삶의 중심부를 무너뜨리려 한다. 내 삶에 섞여 있는 세속적인 습관과 불순물들을 말씀의 칼날로 잘라내고, 거룩한 백성의 정체성을 사수하는 영적 결단이 필요하다. 오늘도 세상과 구별된 믿음의 언어를 입술에 담으며, 내게 맡겨진 가정과 공동체의 거룩함을 정결하게 지켜내자.

하나님! 솔로몬의 무너짐을 거울삼아 제 삶의 작은 타협과 은밀한 죄악들을 끊어내고, 주님이 주신 거룩한 백성의 정체성을 순결하게 지키는 삶을 살기 원합니다. 오늘도 제 삶의 자리를 정결하게 보수하며, 주님이 기억하시는 신실한 믿음의 길을 걷게 하옵소서. 아멘.]]></description>
			<author><![CDATA[박상도목사]]></author>
			<pubDate>Sat, 11 Jul 2026 06:46:1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heffieldkoreanchurch.org/wps/?kboard_redirect=3"><![CDATA[말씀묵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Re:느헤미야 13:10-22]]></title>
			<link><![CDATA[https://sheffieldkoreanchurch.org/wps/?kboard_content_redirect=6149]]></link>
			<description><![CDATA[<b>*본문 요약</b><span style="font-weight:400;">;느헤미야가 없는 동안 레위 사람들이 받을 몫을 받지 못하여 그 직무를 떠나 각각 자기 밭으로 도망하였기로 민장들을 꾸짖고 곧 레위 사람을 모아 다시 제자리에 세웠더니, 이에 온 유다가 십일조를 가져다가 곳간에 들이므로, 충직한 자들에게 분배하는 일을 맡겼다.또 유다사람과 두로 사람이 안식일에 예루살렘에서도 장사를 하므로 유다의 모든 귀인들을 꾸짖어 안식일을 범하므로  이스라엘이 받는 진노에 대해 엄하게 가르치며  안식일에는 성문을 닫고 종자 몇을 성문마다 세워 아무 짐도 들어오지 못하게 하였다.</span>

<b>*붙잡은 말씀</b><span style="font-weight:400;">;14 내 하나님이여 이 일로 말미암아 나를 기억하옵소서 내 하나님의 전과 그 모든 직무를 위하여 내가 행한 선한 일을 도말하지 마옵소서</span>

<b>*느낌과 묵상</b><span style="font-weight:400;">; 11백성들이 아닌 민장들과 17귀인들을 꾸짖는다. 성전 관리의 책임과 안식일을 범하는 죄를 높은 지위를 가진 자들에게 묻는다. </span>

<b>*적용과 결단</b><span style="font-weight:400;">; 주님께서 머리되신 공동체에서 높은 지위를 가졌다는 것은 그만큼 짊어져야 할 책임도 많다는 것을 기억하며, 말씀과 기도로 주님께 받은 소명을 성실하게 감당하는 삶을 살자.. </span>

<b>*기도</b><span style="font-weight:400;">; 하나님. 주신 오늘도 주님께서 주신 자리에서 주님이 기쁨으로 칭찬하실 일을 행하며 살기 원합니다.</span>]]></description>
			<author><![CDATA[이보경]]></author>
			<pubDate>Fri, 10 Jul 2026 08:04:1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heffieldkoreanchurch.org/wps/?kboard_redirect=3"><![CDATA[말씀묵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느헤미야 13:10-22]]></title>
			<link><![CDATA[https://sheffieldkoreanchurch.org/wps/?kboard_content_redirect=6148]]></link>
			<description><![CDATA[2026년 7월 10일 (금, 2646)
느헤미야 13:10-22

느헤미야는 바벨론에서 돌아온 후, 레위 사람들이 받을 몫을 공급받지 못해 도망간 현실을 목격하고 민장들을 꾸짖는다. 그는 레위 사람들을 다시 불러 모아 제자리에 세우고 온 유다가 십일조를 바치게 한 후, 충성스러운 자들을 고지기로 삼아 제도를 정비한다. 또한 안식일에 장사꾼들이 예루살렘 성문 안으로 들어와 물건을 파는 불경건을 보고 성문을 닫게 하며,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도록 레위 사람들에게 성문을 지키게 명령한다.

백성들은 이전의 맹세를 저버린 채 레위인들의 생계를 외면했고, 이는 성전 예배의 중단과 영적 마비로 이어진다. 게다가 안식일은 거룩한 구별의 날이 아닌, 이방 사람들과 섞여 세속적 이익을 취하는 탐욕의 날로 전락한다. 이에 느헤미야는 민장들과 귀족들을 향해 "너희가 어찌 이 악을 행하느냐"며 분노로 개혁을 단행하는데, 그의 조치는 제도의 정비를 넘어 영적 방어선을 재구축하는 영적 파수였다. 특히 성벽을 완공했음에도 성문 안에서 버젓이 자행되는 불신앙을 척결하기 위해 성문을 닫아걸고 밤새 파수하게 한 행동은, 외형적 회복보다 내면의 거룩함을 유지하는 것이 훨씬 더 치열한 싸움임을 보게 한다.

13:17 내가 유다의 모든 귀족들을 꾸짖어 그들에게 이르기를 너희가 어찌 이 악을 행하여 안식일을 범하느냐

우리는 뜨겁게 은혜를 경험하고 삶을 개혁하겠다고 다짐하면서도, 일상의 분주함과 경제적인 논리 앞에 서면 이내 예배의 우선순위를 잃어버리고 세상과 타협하곤 한다. 하나님의 교회를 돌아보는 청지기적 책임을 소홀히 하거나, 거룩하게 구별해야 할 주님의 날을 나의 유익과 쾌락을 위해 사용하고 있다면 그것이 바로 영적 성벽이 무너진 증거이다. 세상의 탐욕이 내 마음의 성문 안으로 밀고 들어오지 못하도록, 말씀의 빗장을 지르고 단호하게 거룩한 경계선을 세우는 영적 결단이 필요하다. 오늘도 내 삶의 무너진 예배를 세우며, 주님이 주인 되시는 거룩한 일상을 신실하게 살아내자.

하나님! 은혜의 서약을 망각한 채 내 안위와 세상의 이익을 좇아 예배의 자리를 허물었던 영적 안일함을 회개합니다. 세속의 유혹이 제 삶의 성문 안으로 들어오지 못하도록 거룩한 분별력의 빗장을 지르게 하시고, 주님이 허락하신 날과 물질을 구별하여 드리는 신실함을 회복하게 하소서. 오늘도 하나님의 전을 귀히 여기며 깨어 파수하는 거룩한 백성으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아멘.]]></description>
			<author><![CDATA[박상도목사]]></author>
			<pubDate>Fri, 10 Jul 2026 07:28:0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heffieldkoreanchurch.org/wps/?kboard_redirect=3"><![CDATA[말씀묵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Re:느헤미야 13:1-9]]></title>
			<link><![CDATA[https://sheffieldkoreanchurch.org/wps/?kboard_content_redirect=6147]]></link>
			<description><![CDATA[<b>*본문 요약</b><span style="font-weight:400;">;느헤미야와 백성들은 모세의 책을 낭독하다가 암몬과 모압 사람은 영원히 하나님의 총회에 들어오지 못한다는 규례를 발견하고 이스라엘 가운데서 섞인 무리를 모두 분리해 낸다. 그러나 제사장 엘리아십은 성전의 기물을 두는 거룩한 방을 대적 도비야를 위한 사적인 방으로 내어주는 배교를 저지른다.</span>

<b>*붙잡은 말씀</b><span style="font-weight:400;">;8 내가 심히 근심하여 도비야의 세간을 그 방 밖으로 다 내어 던지고</span>

<span style="font-weight:400;">9 명령하여 그 방을 정결하게 하고 하나님의 전의 그릇과 소제물과 유향을 다시 그리로 들여놓았느니라</span>

<b>*느낌과 묵상</b><span style="font-weight:400;">;1도비야 같은 이방인들의 방해로 인해 모압과 암몬의 후손들을 이스라엘 무리가운데 섞여 살도록 방치할 수 없었던 느헤미야.2세상의 어떤 저주도 돌이켜 복이 되게 하실 수 있는 하나님. 3말씀으로 철저히 자신을 정결케 하는 이스라엘 백성들.4하나님의 말씀을 앞장서서 지켜야 하는 제사장 엘리아십의 불순종. 세상의 능력보다 하나님의 능력을 더 의지해야 하는 제사장이 양다리를? ㅋㅎ 7 느헤미야가 자리를 비운 사이에 불순종의 씨앗은 또 자라났으나.. 9느헤미야는 즉각 도비야가 머물렀던 방을 하나님의 성전 원래의 용도로 바꾸어 놓는다.  </span>

<b>*적용과 결단</b><span style="font-weight:400;">;매일의 정결, 매일의 영적 싸움, 매일의 갈망을 하나님께 성실하게 드리자.  </span>

<b>*기도</b><span style="font-weight:400;">; 순간도 나를 놓지 않으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그러니 저도 매 순간 매일을 주님을 향해 고정된 시선으로 살게 하여 주셔서, 죄악을 분별하고 스스로를 정결케 하는 순종을 드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span>]]></description>
			<author><![CDATA[이보경]]></author>
			<pubDate>Thu, 09 Jul 2026 08:10:4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heffieldkoreanchurch.org/wps/?kboard_redirect=3"><![CDATA[말씀묵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느헤미야 13:1-9]]></title>
			<link><![CDATA[https://sheffieldkoreanchurch.org/wps/?kboard_content_redirect=6146]]></link>
			<description><![CDATA[2026년 7월 9일 (목, 2645)
느헤미야 13:1-9

느헤미야와 백성들은 모세의 책을 낭독하다가 암몬과 모압 사람은 영원히 하나님의 총회에 들어오지 못한다는 규례를 발견하고 이스라엘 가운데서 섞인 무리를 모두 분리해 낸다. 그러나 제사장 엘리아십은 성전의 기물을 두는 거룩한 방을 대적 도비야를 위한 사적인 방으로 내어주는 배교를 저지른다.

율법의 말씀을 따라 암몬과 모압이라는 세상의 불순물을 철저히 분리해 냈던 백성들이었으나, 느헤미야가 자리를 비우자 성전의 핵심 지도자인 제사장 엘리아십부터 무너지기 시작한다. 엘리아십은 거룩한 성전의 골방, 즉 레위인들과 성전 맡은 자들을 위한 십일조와 성물을 보관하던 자리를 과거 성벽 재건을 악독하게 방해했던 대적 도비야에게 내어주는 영적 간음을 범한다. 귀환한 느헤미야는 거룩한 분노와 함께 도비야의 세간을 내던진다. 하나님 나라의 거룩함은 단회적인 개혁으로 유지되는 것이 아니라 죄의 모양을 뿌리째 뽑아내는 지속적이고 철저한 영적 싸움을 통해 보존된다.

13:8 내가 크게 근심하여 도비야의 세간을 그 방 밖으로 다 내던지고

우리는 은혜의 깊은 자리를 경험한 후, 환경이 안정되거나 영적 긴장의 끈이 헐거워질 때 나도 모르게 옛 구습과 타협의 문을 열어주곤 한다. 과거에 눈물로 쫓아내고 차단했던 세상의 가치관과 은밀한 죄악들이, 내 마음의 가장 거룩해야 할 성소의 골방을 차지하고 있지는 않은지 날마다 돌아보아야 한다. 오늘도 내 삶의 무너진 경계선을 다시금 견고히 세우며, 주님이 거하시는 심령을 거룩하게 파수하자.

하나님! 과거의 은혜에 안주하며 영적 긴장감을 놓쳐버린 채, 제 마음의 거룩한 골방을 세상의 탐욕과 타협의 세간으로 채우지 않았는지 돌아보며 회개합니다. 느헤미야와 같은 거룩한 분별력과 분노를 허락하셔서 제 안의 불순물들을 과감히 내던지게 하시고, 말씀으로 심령을 늘 정결하게 하소서. 오늘도 죄와 타협하지 않고 구별된 백성답게 거룩함을 파수하며 살아가게 하옵소서. 아멘.]]></description>
			<author><![CDATA[박상도목사]]></author>
			<pubDate>Thu, 09 Jul 2026 07:41:0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heffieldkoreanchurch.org/wps/?kboard_redirect=3"><![CDATA[말씀묵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Re:느헤미야 12:27-47]]></title>
			<link><![CDATA[https://sheffieldkoreanchurch.org/wps/?kboard_content_redirect=6145]]></link>
			<description><![CDATA[<b>*본문 요약</b><span style="font-weight:400;">;느헤미야는 예루살렘 성벽 완공을 기뻐하며 온 땅의 레위 사람들과 노래하는 자들을 불러 모아 성벽 봉헌식을 거행한다. 에스라와 느헤미야가 이끄는 두 무리의 감사 찬양대는 성벽 위를 나누어 행진하며 성전에 이르러 큰 제사를 드리고 기쁨의 함성을 외친다. </span>

<b>*붙잡은 말씀</b><span style="font-weight:400;">;30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이 몸을 정결하게 하고 또 백성과 성문과 성벽을 정결하게 하니라 43 이 날에 무리가 큰 제사를 드리고 심히 즐거워하였으니 이는 하나님이 크게 즐거워하게 하셨음이라 부녀와 어린아이도 즐거워하였으므로 예루살렘이 즐거워하는 소리가 멀리까지 들렸느니라</span>

<b>*느낌과 묵상</b><span style="font-weight:400;">;27즐거이 봉헌식을 행하기 위해 레위 사람들을 예루살렘으로 데려왔다. 레위사람없이도 봉헌식이 즐거웠을 텐데.. 성벽 완공의 기쁨과 감사로 하나님의 소명을 받은 자들을 세우는 이스라엘 백성들.. 30 봉헌식에 앞서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이 몸을 정결하게 했다. 31감사의 축제에 많은 사람들을 참여시키는 느헤미야 40감사의 대상이 되시는 하나님, 그의 전앞에서서 42악기와 노래로 하나님을 찬송한다. 43모든 기쁨과 즐거움은 하나님으로부터 주어진다. 46성벽재건에 대한 감사를 계속 하고자, 성전예배를 위해 정해진 자들을 세우는 일로 이어진다. </span>

<b>*적용과 결단</b><span style="font-weight:400;">;성벽 재건 공사가 완성되기까지 이스라엘 전역에 흩어져 있던 레위인들이 다시 소명의 자리로 돌아와, 정결하게 한 후 소명을 다시 시작하게 된 것이 이스라엘 백성들의 마음을 즐거움으로 채우신 하나님으로 인함임으로 기억하고, 주님께서 세우신 나의 자리에서 감사와 즐거움으로 섬길 수 있도록, 나를 스스로 구별하여 정결하게 하고 하나님께서 행하신 회복과 세우심의 역사에 감사하는 하루를 살자.- </span>

<b>*기도</b><span style="font-weight:400;">;저에게 주신 소명으로 스스로를 정결하게 구별하게 하시고, 주님께서 맡겨주신 일들을 주님의 능력으로 감당케 하심을 감사하게 하여 주시옵소서..</span>]]></description>
			<author><![CDATA[이보경]]></author>
			<pubDate>Wed, 08 Jul 2026 09:19:0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heffieldkoreanchurch.org/wps/?kboard_redirect=3"><![CDATA[말씀묵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느헤미야 12:27-47]]></title>
			<link><![CDATA[https://sheffieldkoreanchurch.org/wps/?kboard_content_redirect=6144]]></link>
			<description><![CDATA[2026년 7월 8일 (수, 2644)
느헤미야 12:27-47

느헤미야는 예루살렘 성벽 완공을 기뻐하며 온 땅의 레위 사람들과 노래하는 자들을 불러 모아 성벽 봉헌식을 거행한다. 에스라와 느헤미야가 이끄는 두 무리의 감사 찬양대는 성벽 위를 나누어 행진하며 성전에 이르러 큰 제사를 드리고 기쁨의 함성을 외친다. 

느헤미야는 정결 의식을 거친 후 백성의 지도자들과 찬양대를 성벽 위에 올리는데, 이는 성벽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하나님의 임재를 담는 거룩한 경계선임을 공포하는 행위다. 찬양의 소리가 멀리까지 들렸다는 기록은 이 기쁨이 감정적 흥분이 아니라 고난을 통과한 언약 백성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초자연적인 선물임을 보여준다. 봉헌의 감격은 성전 예배를 지속하기 위한 제도적 정비로 이어지며, 백성들은 제사장과 레위인들의 쓸 것을 기쁨으로 공급한다. 

12:43 이 날에 무리가 큰 제사를 드리고 심히 즐거워하였으니 이는 하나님이 크게 즐거워하게 하셨음이라 부녀와 어린아이도 즐거워하였으므로 예루살렘이 즐거워하는 소리가 멀리까지 들렸느니라

우리는 삶의 무너진 자리가 회복되거나 큰 성취를 이룬 후, 그 기쁨을 내 노력의 대가로 여기며 예배를 소홀히 하곤 한다. 모든 승리와 회복의 끝은 나를 향한 자랑이 아니라, 나를 살리신 하나님을 향한 거룩한 예배와 찬양의 봉헌이어야 한다. 주님은 우리의 삶 전체가 정결해지기를 원하시며, 그 감격이 주일의 예배당을 넘어 이웃과 가정으로 멀리 울려 퍼지기를 바라신다. 나아가 은혜의 감격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주님의 몸 된 교회를 돌아보고 섬기는 자들을 대접하는 구체적인 책임과 헌신이 수반되어야 한다. 오늘도 내 삶을 에워싸신 하나님의 선한 손길을 찬양하며, 기쁨의 제사로 주님께 최고의 영광을 돌리자.

하나님! 무너진 제 삶의 성벽을 재건하시고, 눈물의 자리가 변하여 찬송의 자리가 되게 하신 은혜를 찬양합니다. 승리의 순간에 내 공로를 자랑하지 않게 하시고, 오직 하나님이 행하신 일을 인정하며 온전한 예배자로 서게 하소서. 오늘도 제 삶에서 흘러나오는 기쁨과 찬양의 소리가 세상 가운데 멀리 퍼져나가게 하옵소서. 아멘.]]></description>
			<author><![CDATA[박상도목사]]></author>
			<pubDate>Wed, 08 Jul 2026 07:39:3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heffieldkoreanchurch.org/wps/?kboard_redirect=3"><![CDATA[말씀묵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Re:느헤미야 12:1-26]]></title>
			<link><![CDATA[https://sheffieldkoreanchurch.org/wps/?kboard_content_redirect=6143]]></link>
			<description><![CDATA[<b>*본문 요약</b><span style="font-weight:400;">;바벨론 포로 생활을 마치고 스룹바벨과 예수아와 함께 1차로 귀환했던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의 명단이 소개된다. 이어 대제사장 예수아로부터 비롯된 대제사장들의 계보와, 느헤미야와 학사 에스라 시대에 활약했던 제사장 가문의 족장들 및 레위 사람들의 우두머리들이 기록된다. </span>

<b>*붙잡은 말씀</b><span style="font-weight:400;">;:22~ 모두 책에 기록되었고 바사 왕 다리오 때에 제사장도 책에 기록되었고 23 레위 자손의 족장들은 엘리아십의 아들 요하난 때까지 역대지략에 기록되었으며</span>

<b>*느낌과 묵상</b><span style="font-weight:400;">;하나님께서 첫 포로귀환때부터 100여년동안 이스라엘의 족보에 기록될 이름들을 보존하셨다..</span>

<b>*적용과 결단</b><span style="font-weight:400;">;믿음의 사람들을 지키시고 믿음의 계보가 끊어지지 않게 보호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며 오늘도 신앙의 전수를 힘쓰는 믿음의 조상으로 살자. 내 주변의 믿음의 후배들을 세우는 역할을 성실히 감당하자.</span>

<b>*기도</b><span style="font-weight:400;">;주님오늘도 조상때부터 저희 후손에 이르기까지 믿음의 계보를 지키시고 보존하실 하나님을 신뢰하며 주님께서 채워가시는 믿음의 족보에 합당한 삶을 성실하게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span>]]></description>
			<author><![CDATA[이보경]]></author>
			<pubDate>Tue, 07 Jul 2026 08:20:2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heffieldkoreanchurch.org/wps/?kboard_redirect=3"><![CDATA[말씀묵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느헤미야 12:1-26]]></title>
			<link><![CDATA[https://sheffieldkoreanchurch.org/wps/?kboard_content_redirect=6142]]></link>
			<description><![CDATA[2026년 7월 7일 (화, 2643)
느헤미야 12:1-26

바벨론 포로 생활을 마치고 스룹바벨과 예수아와 함께 1차로 귀환했던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의 명단이 소개된다. 이어 대제사장 예수아로부터 비롯된 대제사장들의 계보와, 느헤미야와 학사 에스라 시대에 활약했던 제사장 가문의 족장들 및 레위 사람들의 우두머리들이 기록된다. 

느헤미야는 수십 년 전의 1차 귀환자 명단을 다시금 기록하여 현재의 공동체가 영적 정통성을 가진 하나님의 언약 백성이라는 것을 보여준다. 명단에 기록된 제사장들과 레위인들은 황폐한 고국으로 돌아와 성전 제사를 회복하고, 다윗의 명령을 따라 교대로 찬양하며 하나님의 임재를 파수했던 자들이다. 대제사장의 족보가 세대에서 세대로 이어지는 과정은 인간의 실패와 포로기라는 절망 속에서도 신실하게 대제사장 제도를 보존해 오신 하나님의 은혜를 나타낸다. 하나님은 제국의 흥망성쇠 속에서도 당신을 예배하는 자들의 이름을 생명책에 기록하시듯 이들의 명단을 보존하셨으며, 이 거룩한 영적 유산이 느헤미야와 에스라의 개혁 시대까지 흘러오게 하신다.

12:24 레위 족장들은 하사뱌와 세레뱌와 가드미엘의 아들 바니라 그들은 그들의 형제의 맞은편에 있어 하나님의 사람 다윗의 명령대로 순서를 따라 주를 찬양하며 감사하고

우리는 눈에 보이는 화려한 성취나 세상의 관심에 집중하느라, 우리의 신앙을 가능하게 했던 믿음의 선조들의 보이지 않는 눈물과 예배의 유산을 잊고 살 때가 많다. 오늘 우리가 누리는 복음의 은혜와 예배의 특권은 앞선 세대의 눈물 어린 기도와 신실한 파수의 직무 위에 세워진 거룩한 열매다. 하나님은 세상의 권력자들의 이름이 아니라, 비록 평범할지라도 하나님의 전을 지키며 찬양과 감사로 자리를 지킨 자들의 이름을 기억하신다. 오늘도 신앙의 선한 전통을 소중히 여기며, 내게 맡겨진 삶의 자리에서 하나님을 향한 찬양과 감사의 고백을 신실하게 이어가자.

하나님! 절망적인 포로기 속에서도 예배자들을 보존하시고 거룩한 신앙의 계보를 신실하게 이어오신 은혜를 찬양합니다. 앞선 세대가 눈물로 지켜온 예배와 찬양의 유산을 소중히 여기고, 이제는 제가 그 사명의 자리를 지키는 영적 파수꾼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오늘 하루도 제 삶의 처소에서 주님을 향한 감사와 찬송이 끊이지 않게 하옵소서. 아멘.]]></description>
			<author><![CDATA[박상도목사]]></author>
			<pubDate>Tue, 07 Jul 2026 07:57:0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heffieldkoreanchurch.org/wps/?kboard_redirect=3"><![CDATA[말씀묵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Re:느헤미야 11:15-36]]></title>
			<link><![CDATA[https://sheffieldkoreanchurch.org/wps/?kboard_content_redirect=6141]]></link>
			<description><![CDATA[<b>*본문 요약</b><span style="font-weight:400;">;레위 사람들의 족장들과 성전 문지기들, 그리고 하나님의 전을 맡은 자들의 이름과 수가 예루살렘 성읍의 거주자로 상세히 기록된다. 또한 그 외의 이스라엘 백성과 제사장, 레위 사람들은 유다와 베냐민의 여러 성읍에 흩어져 각각 자신들의 기업에 거주한다.</span>

<b>*붙잡은 말씀</b><span style="font-weight:400;">;22 노래하는 자들인 아삽 자손 중 미가의 현손 맛다냐의 증손 하사뱌의 손자 바니의 아들 웃시는 예루살렘에 거주하는 레위 사람의 감독이 되어 하나님의 전 일을 맡아 다스렸으니</span>

<b>*느낌과 묵상</b><span style="font-weight:400;">;성전과 예루살렘을 먼저 채우고, 그리고 주어진 기업의 땅에 정착하여 새로운 이스라엘을 만들어 간다..</span>

<b>*적용과 결단</b><span style="font-weight:400;">;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주님의 몸된 성전과 성전이 있는 예루살렘을 먼저 채우며 정착하는 이스라엘백성들의 모습을 따라, 나의 주인되신 하나님의 나라와 뜻의 성취를 먼저 구하고, 그리고 주어진 가정과 기업을 섬기는 삶을 살자. </span>

<b>*기도</b><span style="font-weight:400;">; 오늘도 하나님께 배정받은 삶의 모든 터전에서 주님의 나라와 주의 뜻을 우선으로 섬기며 삶의 터전을 성실히 일구어 가게 하여 주시옵소서.</span>]]></description>
			<author><![CDATA[이보경]]></author>
			<pubDate>Mon, 06 Jul 2026 07:49:3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heffieldkoreanchurch.org/wps/?kboard_redirect=3"><![CDATA[말씀묵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느헤미야 11:15-36]]></title>
			<link><![CDATA[https://sheffieldkoreanchurch.org/wps/?kboard_content_redirect=6140]]></link>
			<description><![CDATA[2026년 7월 6일 (월, 2642)
느헤미야 11:15-36

레위 사람들의 족장들과 성전 문지기들, 그리고 하나님의 전을 맡은 자들의 이름과 수가 예루살렘 성읍의 거주자로 상세히 기록된다. 또한 그 외의 이스라엘 백성과 제사장, 레위 사람들은 유다와 베냐민의 여러 성읍에 흩어져 각각 자신들의 기업에 거주한다. 

예루살렘에 거주하게 된 레위인들과 문지기들, 그리고 노래하는 자들은 성전 제사와 예배의 원활한 수행을 위해 자신들의 안락함을 포기하고 구별된 직임을 맡은 자들이다. 성경은 그들의 이름을 상세히 기록함으로, 성벽이라는 외형적 구조물보다 그 안을 채우는 영적 예배와 질서가 하나님 나라의 핵심임을 보여준다. 한편 예루살렘 성 밖 유다와 베냐민의 여러 성읍에 흩어진 백성들 역시 단순한 낙향이 아니라, 가나안 땅의 지경을 넓히고 각자의 처소에서 하나님의 주권을 선포하는 일상적 선교사의 사명을 부여받은 것이다. 페르시아 왕의 명령으로 찬양대에게 날마다 쓸 양식이 공급되고 브다히야가 백성의 일을 중재하는 모습은, 비록 이방 제국의 통치 아래 있을지라도 자기 백성을 세밀하게 먹이시고 보호하시는 하나님의 섭리를 보여준다.

11:23 이는 왕의 명령대로 노래하는 자들에게 날마다 할당된 양식을 주는 규정이 있었음이더라

우리는 하나님의 일을 할 때 눈에 띄는 화려한 자리만을 선호하거나, 반대로 내가 선 일상의 자리를 사소하게 여겨 낙심하곤 한다. 하나님 나라의 회복은 거룩한 성전의 직무를 맡은 자들의 헌신과, 세상의 흩어진 성읍에서 일상을 살아내는 자들의 신실함이 연결될 때 비로소 완성된다. 내가 속한 가정과 교회, 그리고 일터는 우연히 처한 곳이 아니라 하나님의 거룩한 섭리 속에서 내게 할당된 사명의 자리이다. 거친 환경 속에서도 하나님의 세밀한 공급하심과 도우심이 늘 우리를 붙들고 있음을 신뢰해야 한다. 오늘도 내게 맡겨진 삶의 지경이 하나님이 통치하시는 거룩한 성읍임을 기억하며, 각자의 자리에서 순종의 제사를 온전히 드려내자.

하나님! 저를 사명의 자리로 부르시고, 삶의 모든 순간마다 필요한 은혜와 양식을 신실하게 공급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회의 거룩한 직임이든 일상의 작은 삶의 자리이든 주님이 보내신 곳에서 묵묵히 순종하는 청지기가 되게 하소서. 오늘도 제가 밟는 모든 땅에서 하나님의 주권을 선포하며, 거룩한 예배 공동체를 함께 세워가는 통로가 되게 하옵소서. 아멘.]]></description>
			<author><![CDATA[박상도목사]]></author>
			<pubDate>Mon, 06 Jul 2026 06:51:0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heffieldkoreanchurch.org/wps/?kboard_redirect=3"><![CDATA[말씀묵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6년 07월 05일 주보]]></title>
			<link><![CDATA[https://sheffieldkoreanchurch.org/wps/?kboard_content_redirect=6139]]></link>
			<description><![CDATA[<img class="alignnone size-medium wp-image-14665" src="https://sheffieldkoreanchurch.org/wps/wp-content/uploads/2026/07/%EC%A3%BC%EB%B3%B4260705001-1024x724.jpg" alt="" width="1024" height="724" /> <img class="alignnone size-medium wp-image-14666" src="https://sheffieldkoreanchurch.org/wps/wp-content/uploads/2026/07/%EC%A3%BC%EB%B3%B4260705002-1024x724.jpg" alt="" width="1024" height="724" /> <a href="https://sheffieldkoreanchurch.org/wps/wp-content/uploads/2026/07/20260705.pptx">20260705</a>]]></description>
			<author><![CDATA[박상도목사]]></author>
			<pubDate>Sat, 04 Jul 2026 18:52:1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heffieldkoreanchurch.org/wps/?kboard_redirect=6"><![CDATA[주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Re:느헤미야 11:1-14]]></title>
			<link><![CDATA[https://sheffieldkoreanchurch.org/wps/?kboard_content_redirect=6138]]></link>
			<description><![CDATA[<b>*본문 요약</b><span style="font-weight:400;">;백성의 지도자들은 예루살렘에 거주하였고 그 남은 백성은 제비 뽑아 십분의 일은 거룩한 성 예루살렘에서 거주하게 하고 그 십분의 구는 다른 성읍에 거주하게 하였으며 예루살렘에 거주하기를 자원하는 모든 자를 위하여 백성들이 복을 빌었느니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느디님 사람들과 솔로몬의 신하들의 자손은 유다 여러 성읍에서 각각 자기 성읍 자기 기업에 거주하였고 예루살렘에 거주한 지방의 지도자들은 유다와 베냐민 지파 출신들이었다.</span>

<b>*붙잡은 말씀</b><span style="font-weight:400;">;2 예루살렘에 거주하기를 자원하는 모든 자를 위하여 백성들이 복을 빌었느니라</span>

<b>*느낌과 묵상</b><span style="font-weight:400;">;안정된 삶의 터전을 옮기기가 쉽지 않았을 텐데, 주님의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호하기 위해 삶의 터전을 옮기는 이스라엘 지도자들과 백성들. 그리고 그들을 축복하는 백성들.. 모두 한마음으로 하나님의 통치가 있는 곳이 가장 안전한 곳이라는 믿음으로 행한다. </span>

<b>*적용과 결단</b><span style="font-weight:400;">;오늘도 내 삶에 안정과 만족은 환경이나 여건이 아니라, 하나님의 통치가 가장 분명하게 느껴지는 곳임을 기억하고, 주님의 몸된 교회와 쉐필드와 영국과 한국이 하나님의 통치가 풍성히 드러나는 곳이 되기를 위해 기도하며, 헌신을 더하자.</span>

<b>*기도</b><span style="font-weight:400;">;주님, 오늘도 주님의 완전하신 통치로 안정되고 만족한 삶을 살게 하시고, 그 안정감을 인하여 주님의 나라를 위해 더 헌신하며 살기 원합니다..</span>]]></description>
			<author><![CDATA[이보경]]></author>
			<pubDate>Sat, 04 Jul 2026 09:30:0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heffieldkoreanchurch.org/wps/?kboard_redirect=3"><![CDATA[말씀묵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느헤미야 11:1-14]]></title>
			<link><![CDATA[https://sheffieldkoreanchurch.org/wps/?kboard_content_redirect=6137]]></link>
			<description><![CDATA[2026년 7월 4일 (토, 2641)
느헤미야 11:1-14

백성의 지도자들은 예루살렘 성읍에 거주하기로 결단하고, 남은 백성들은 제비를 뽑아 십분의 일은 거룩한 성 예루살렘에, 나머지는 다른 성읍에 거주하게 한다. 예루살렘에 거주하기를 자원하는 모든 자를 위해 백성들이 복을 빌며, 유다와 베냐민 자손 중 예루살렘에 정착한 유력한 지도자들과 용사들의 명단이 상세히 기록된다.

당시 예루살렘은 성벽은 견고했으나 대적들의 표적이 되기 쉬운 위험한 요충지였기에, 기득권과 안전을 포기하고 이곳에 정착하는 것은 큰 희생을 요하는 일이었다. 백성들은 제비뽑기라는 방식을 통해 십분의 일을 예루살렘에 상주하게 했으며, 징발된 자들 외에도 사명을 위해 자원하여 거주하기를 결단한 이들을 향해 온 공동체가 진심 어린 축복을 보낸다. 이 일련의 정착 과정은 하나님 나라의 회복이 외형적 방벽의 완성을 넘어, 사명의 자리를 지키기 위해 삶의 터전을 옮기는 구체적인 자기 부인을 통해 확립됨을 말해준다.

11:2 예루살렘에 거주하기를 자원하는 모든 자를 위하여 백성들이 복을 빌었느니라

우리는 신앙생활을 하면서 안전하고 안락한 나만의 성읍에 머무르기를 원할 뿐, 영적 전쟁의 최전선이자 희생이 요구되는 예루살렘으로 나아가는 일에는 주저하곤 한다. 세상의 안락함과 기득권을 과감히 내려놓고, 하나님의 임재가 있고 교회가 세워져야 할 사명의 자리에 기꺼이 삶을 던지는 결단이 오늘 우리에게 필요하다. 주님이 머물라 하시는 자리가 비록 척박하고 위험해 보일지라도, 그곳이 바로 하나님의 통치가 실현되는 가장 안전하고 영광스러운 거룩한 처소다. 오늘도 내 삶의 편안함에서 한 걸음 걸어 나와, 주님이 부르시는 사명의 자리에 자원함으로 서며 하나님 나라를 견고히 세워가자.

하나님! 세상의 안락함과 안전만을 구하며 사명의 자리를 기피했던 제 영적 안일함을 회개합니다. 예루살렘에 거주하기를 자원했던 믿음의 선조들처럼, 주님의 몸 된 교회와 거룩한 땅을 위해 제 삶을 기꺼이 내어드리는 헌신을 허락하소서. 오늘 하루도 제가 선 자리가 주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처소가 되게 하시고, 사명을 위해 불편함을 감수하는 신실한 파수꾼으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아멘.]]></description>
			<author><![CDATA[박상도목사]]></author>
			<pubDate>Sat, 04 Jul 2026 07:04:4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heffieldkoreanchurch.org/wps/?kboard_redirect=3"><![CDATA[말씀묵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Re:느헤미야 10:1-39]]></title>
			<link><![CDATA[https://sheffieldkoreanchurch.org/wps/?kboard_content_redirect=6136]]></link>
			<description><![CDATA[<b>*본문 요약</b><span style="font-weight:400;">;백성의 지도자들과 제사장들과 레위인을 포함함 백성이 함께 하나님의 율법에 순종하며 살기로 언약하고 서약한 자들의 이름을 적은 명단을 인봉한다. 이어 이방인과의 결혼을 금하고 안식일과 성일, 안식년을 지키며 경건한 삶을 살기로 결단하고 성전 유지를 위한 규례와 제사장과 레위인들에게 십일조와  첫열매의 제사를 드릴 것을 다짐한다.</span>

<b>*붙잡은 말씀</b><span style="font-weight:400;">;29 다 그들의 형제 귀족들을 따라 저주로 맹세하기를 우리가 하나님의 종 모세를 통하여 주신 하나님의 율법을 따라 우리 주 여호와의 모든 계명과 규례와 율례를 지켜 행하여</span>

<b>*느낌과 묵상</b><span style="font-weight:400;">;28 지식과 총명이 있는 모든 자들은 29여호와의 모든 규례와 율례를 지켜 행하며.. 진정한 지혜와 총명은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 행하는 데서 부터 시작된다.. 31쉼과 압박으로부터의 자유가 하나님</span><span style="font-weight:400;">
</span><span style="font-weight:400;">께서 정하신 안식의 진정한 의미. 32십일조 또한 나의 수고와 재능에 대한 강박에서 벗어나 하나님이 공급자이심을 인정하는 것.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살기로 작정한 자들은 말씀에 순종함으로 자신의 소유를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성전을 위해 사용하기위한 헌신들을 서약한다…</span>

<b>*적용과 결단</b><span style="font-weight:400;">;하나님의 말씀을 깨닫고 그것을 실천하는 것이 진정한 지혜와 총명인것을 기억하며,  나의 소유를 하나님의 나라와 주님의 몸된 전을 위해  기꺼이 드리며 살자. </span>

<b>*기도</b><span style="font-weight:400;">; 오늘도 제삶의 모든 선택을 주님의 말씀을 따라 행하게 하여 주시고, 내게 있는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부터 왔음을 인정하며 기꺼이 하나님의 나라와 뜻의 성취를 위해 헌신하는 하루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span>]]></description>
			<author><![CDATA[이보경]]></author>
			<pubDate>Fri, 03 Jul 2026 08:09:4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heffieldkoreanchurch.org/wps/?kboard_redirect=3"><![CDATA[말씀묵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느헤미야 10:1-39]]></title>
			<link><![CDATA[https://sheffieldkoreanchurch.org/wps/?kboard_content_redirect=6135]]></link>
			<description><![CDATA[2026년 7월 3일 (금, 2640)
느헤미야 10:1-39

유다의 총독 느헤미야와 제사장, 레위 사람, 백성의 우두머리들은 하나님 앞에 자복한 내용을 바탕으로 언약서에 정식으로 인봉한다. 남은 백성들과 이방 사람과 절교한 모든 자도 이 언약에 동참하여 하나님의 율법을 따라 살기로 맹세하며, 통혼을 금지하고 안식일을 성수하며 성전 예배를 위한 십일조와 첫 열매를 성실히 바치겠다고 약속한다.

인봉에 참여한 지도자들의 이름으로 시작되는 이 명단은 하나님의 통치 아래 자신들의 전 삶을 의탁하겠다는 공적인 결단이자 책임감을 보여준다. 그들이 세운 구체적인 개혁의 조항들은 가장 먼저 이방 자손과의 통혼을 금지함으로써 영적 정체성을 지키는 것이었고, 안식일과 안식년을 수호하여 세상의 경제 논리가 아닌 하나님의 공급하심을 신뢰하는 믿음의 훈련이었다. 나아가 거제물과 처음 익은 열매, 그리고 십일조를 드려 성전의 기능을 유지하겠다고 맹세한 것은 공동체의 중심에 예배를 두겠다는 결단이다.

10:39 곧 이스라엘 자손과 레위 자손이 거제로 드린 곡식과 새 포도주와 기름을 가져다가 성소의 그릇들을 두는 골방 곧 섬기는 제사장들과 문지기들과 노래하는 자들이 있는 골방에 둘 것이라 그리하여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전을 버려두지 아니하리라

우리는 말씀 앞에서 은혜를 받고 감정적인 눈물을 흘리면서도, 막상 예배실 문을 나설 때는 옛 삶의 구습과 세상의 가치관을 그대로 고수하곤 한다. 참된 부흥은 감정의 고조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내 삶의 가장 구체적인 영역인 가정과 물질, 그리고 시간의 사용을 말씀의 법 앞에 복종시키는 결단으로 증명된다. 세상과의 적당한 타협과 이기적인 욕망을 끊어내고, 우리 삶의 중심에 하나님을 예배하는 우선순위가 바르게 서 있는지 돌아보아야 한다. 오늘도 내 삶의 고백 위에 순종의 도장을 찍으며, 하나님의 전을 버려두지 않고 거룩한 예배자로 신실하게 살아가자.

하나님! 입술로만 주님을 사랑한다 고백하지 않게 하시고, 제 삶의 구체적인 선택과 물질의 영역에서 주님의 주권을 인정하는 참된 순종을 드리게 하소서. 세상의 유혹과 타협하지 않는 거룩한 정체성을 지키게 하시고, 예배를 삶의 중심에 두어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온전히 세워가게 하옵소서. 오늘도 제 삶의 모든 순간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가 되게 하소서. 아멘.]]></description>
			<author><![CDATA[박상도목사]]></author>
			<pubDate>Fri, 03 Jul 2026 06:58:1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heffieldkoreanchurch.org/wps/?kboard_redirect=3"><![CDATA[말씀묵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Re:느헤미야 9:23-38]]></title>
			<link><![CDATA[https://sheffieldkoreanchurch.org/wps/?kboard_content_redirect=6134]]></link>
			<description><![CDATA[<b>*본문 요약</b><span style="font-weight:400;">;</span><span style="font-weight:400;">레위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대로 조상들에게 가나안 땅을 주시고 풍성한 복을 누리게 하셨음을 고백한다. 그러나 조상들은 하나님의 큰 복을 누리게 되자마자 하나님을  거역하고 배신했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들이 환난 속에서 부르짖을 때마다 구원해 주셨으나 그들은 다시 하나님의 긍휼을 잊고 악을 행했으며, 결국 대적의 손에 넘겨져 종이 되었다. 그래서 심한 환란 속에서 방백들과 레위 사람들과 제사장들이  하나님 앞에 견고한 언약을 세우며 기록한다.</span><span style="font-weight:400;"> </span>

<b>*붙잡은 말씀</b><span style="font-weight:400;">;31 주의 크신 긍휼로 그들을 아주 멸하지 아니하시며 버리지도 아니하셨사오니 주는 은혜로우시고 불쌍히 여기시는 하나님이심이니이다</span>

<b>*느낌과 묵상</b><span style="font-weight:400;">;23자손을 번성케 하시는, 약속한 땅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 24대적들을 복종케 하시는 하나님 25 그 하나님의 큰 복을 즐겼사오나 하나님을 등지는 우리 27 긍휼이 크신, 구원의 하나님 31주의 인자와 긍휼이 무궁하시므로 우리가 진멸되지 아니함이니이다. 32광대하시고 능하시고 신실하신 하나님. 33주의 공의 앞에 자신들의 악을 깨닫는다.</span>

<b>*적용과 결단</b><span style="font-weight:400;">;우리가 당하는 대부분의 환난은 우리의 죄악때문이다. 이 연약함을 오늘도 기억하고, 긍휼이 풍성하신 하나님의 광대한 능력을 신뢰하며 다시 겸손히 나를 맡겨 주께서 내 안에서 이적을 행하시게 하자. </span>

<b>*기도</b><span style="font-weight:400;">; 하나님, 환난은 항상 제 안에서부터 비롯됩니다. 그러하오니 주여 오늘도 제 마음과 생각을 의롭게 지켜주시고, 게으름과 죄악중에서 건지사 오늘도 그리스도의 제자로 성장하게 하여 주시옵소서.</span>]]></description>
			<author><![CDATA[이보경]]></author>
			<pubDate>Thu, 02 Jul 2026 09:07:4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heffieldkoreanchurch.org/wps/?kboard_redirect=3"><![CDATA[말씀묵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느헤미야 9:23-38]]></title>
			<link><![CDATA[https://sheffieldkoreanchurch.org/wps/?kboard_content_redirect=6133]]></link>
			<description><![CDATA[2026년 7월 2일 (목, 2639)
느헤미야 9:23-38

레위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대로 조상들에게 가나안 땅을 주시고 풍성한 복을 누리게 하셨음을 고백한다. 그러나 조상들은 배부르고 비대해지자 주를 거역하고 율법을 등졌으며, 경고하는 선지자들을 죽이는 완악함을 보인다. 백성들은 고난 속에서 부르짖을 때마다 구원해 주신 하나님의 긍휼을 잊고 다시 악을 행했으며, 결국 대적의 손에 넘겨져 종이 된 비참한 현실 속에서 하나님 앞에 견고한 언약을 세우며 기록한다.

하나님은 광야를 지나온 백성들에게 약속의 땅을 정복하게 하셨고 성읍과 토지의 풍요를 누리게 하셨으나, 인간의 탐욕은 풍요 속에서 창조주를 망각하는 영적 비만으로 이어진다. 백성들은 죄악 속에서 징계를 받을 때만 임시방편으로 부르짖었고, 평강을 얻으면 즉시 다시 악을 행하는 죄의 악순환을 반복한다. 선지자들을 통해 끊임없이 경고하시고 오래 참으신 하나님의 성품은 이스라엘의 완악함을 고발하는 거울이 되며, 결국 그들이 이방 왕들의 종이 되어 소산물을 빼앗기는 수치를 당한 것은 하나님의 불의가 아닌 공의의 결과다. 

9:33 그러나 우리가 당한 모든 일에 주는 공의로우시니 우리는 악을 행하였사오나 주께서는 진실하게 행하셨음이니이다

우리는 삶이 평안하고 부족함이 없을 때, 그 풍요가 하나님의 은혜임을 잊은 채 영적인 안일함과 죄의 자리로 나아가곤 한다. 고난의 때에는 간절히 부르짖다가도 문제가 해결되면 즉시 옛 습관과 탐욕으로 돌아가는 이스라엘의 모습이 바로 우리의 완악한 실상이다. 하나님은 우리의 거듭된 배신 속에서도 여전히 진실하게 대하시며, 징계를 통해서라도 우리가 언약 백성의 정체성을 회복하기를 원하신다. 오늘도 나를 향해 오래 참으신 주님의 자비를 기억하며, 하나님 앞에 삶의 주권을 온전히 올려드리는 견고한 순종의 언약을 새겨가자.

하나님! 풍요 속에서 주님을 잊어버리고, 평안할 때 다시 죄의 자리로 걸어 들어갔던 저의 완악함을 고백하며 회개합니다. 수많은 거역 속에서도 진실하게 다가오셔서 오래 참으심으로 갈 길을 비추어 주신 주님의 공의와 긍휼을 찬양합니다. 이제는 말로만 하는 후회를 넘어 제 삶의 자리에 구체적인 순종의 도장을 찍게 하시고, 오늘도 신실하신 주님의 언약만을 붙잡고 거룩하게 살아내게 하소서. 아멘.]]></description>
			<author><![CDATA[박상도목사]]></author>
			<pubDate>Thu, 02 Jul 2026 07:41:1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heffieldkoreanchurch.org/wps/?kboard_redirect=3"><![CDATA[말씀묵상]]></category>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