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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Re:히브리서 2:5-18절

Author
이보경
Date
2024-01-04 08:10
Views
1937
*본문 요약; 그리스도께서 우리와 같이 낮아지심은 고난을 통하여 우리를 사망의 권세에서 구원하시기 위함이다. 하나님께서는 이 그리스도를 그가 받으신 고난을 통해 만물의 통치자로 세우셨다. 

*붙잡은 말씀;2:15 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한평생 매여 종 노릇 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 주려 하심이니

2:18 그가 시험을 받아 고난을 당하셨은즉 시험 받는 자들을 능히 도우실 수 있느니라

*느낌과 묵상;6사람이 무엇이기에, 내가 무엇이기에 나를 생각하시며 나를 돌보시나이까..7천사보다 못한 우리같은 모양의 사람이 되셔서 낮아지심 8하나님께서 그를 만물의 통치자로 세우셨으나, 아직 우리가 그 사실을 온전히 깨닫지 못하고 있다. 죽음까지도 이기신 분인데, 내가 두려워 하는 모든 것들을, 그는 이기 셨는데..그래서 세상을 담대히 살라고 하셨는 데,  두려움에 눌려 때로 이 사실을 보지 못하게 된다.9고난으로 인해 영광과 존귀로 관을 쓰신 예수, 그는 우리와 같은 육체로 죽음까지 겪으신 분이라서 죽음 아래있는 우리의 모든 고통을 아신다. 지금 내가 가지고 있는 두려움들을 그는 먼저 겪으셔서 친히 알고 계신다.  10 그를 위한, 그로 말미암은 우리를 그의 영광에 들어가게 하신 구원의 창시자 = 구원의 길을 여신 분, 고난을 통하여 죄로 말미암아 죽을 수 밖에 없는 자들을 선봉장이 되셔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하셨다.  이 세상에서 두려워 하고 있는 모든 것들에서 우리를 승리케 하신 분. 11 거룩하게 함을 입은 자 = 계속 반복되는 일 = 성화를 이루어 가심, 우리를 형제라 부르시기를 부끄러워하지 아니하심은 우리가 그와 한 가족이 됨. 피조물에게 한 가족으로서 동등한 자격을 주신 분. 최고의 주권자가 나를 우리를 동등하게 여기시는 데, 우리는 서로를 다스리려 한다. 통제성과 주도성을 버려야 한다. 아무리 연약해 보이는 존재라 할지라도, 상대가 원하지 않는 통제적, 주도적 돌봄은 사랑을 표현하려는  마음일지라도, 상대에게 사랑으로 여겨지지 않는다.. 세상에 그 어느 약자도 내 마음대로 내 뜻대로 사랑을 주려하지 말아야 한다. 사랑을 표현하는 방식도 주님의 겸손하고 온유한 멍에를 메고 행해야 한다..17 전지전능하신 대제사장으로서가 아니라,자비하고 신실한 대제사장으로서,우리의 죄를 속량하려고 마굿간에서 연약한 아기의 모습으로 이땅에 오신거지.. 18진정한 구원은 받는 사람이 원하는 방식과 시간을 따라 주어져야 한다..  

*적용과 결단;성품- 예수 그리스도께서 구원의 창시자가 되신 방식을 따라,

                      행동- 겸손과 온유함으로 자비와 신실함을 행하자. 도움받는 사람의 뜻을 충분히 알아봐주기. 도움을 주려할 때, 물어보고 하기.

*기도; 구원을 강압적으로가 아니라, 선택의 자유를 주시며 베푸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님의 온유와 겸손을 가르쳐 주셔서 진실로 주님처럼 사랑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Total Reply 1

  • 2024-01-04 09:17

    도움받는 사람의 뜻을 충분히 알아봐주기. 도움을 주려할 때, 물어보고 하기...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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